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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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즈 필 1장 감상
헤븐즈 필 1장 감상했습니다. 토요일 오후시간임에도 극장에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혼자 극장 빌려 봤네요. 그 많은 달빠님들 다 어디가고... 달빠아니면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라 그런건지. Ubw때도 비슷했지만 페이트 공통루트는 싹다 생략되어있어서 페이트 본편이나 애니메이션을 먼저 감상해야 재미있게 볼수 있습니다. Ubw도 영상미나 액션의 화려함에 많이 놀랐는데, ubw때보다 훨씬 화려해진 액션과 영상미를 보여줍니다. 액션씬만 봐도 볼만한 가치는 있는 것 같아요. 단, 작품 특성상 잔인한 묘사가 적나라하게 표현되어 있어 이런쪽으로 면역이 없는 분이라면 주의하셔야 할 듯 합니다. 어쨌든, 사쿠라/라이더 팬이라면 꼭 꼭 보세요. 라이더 액션씬 몸매 ㅎ ㄷ ㄷ... 이거 잘 끝내고 이어서 h/

페이트 헤븐즈 필을 보고왔어요
페이트 헤븐즈 필을 보고 왔어요~ 일본으로 출장나간김에 겸사겸사.... 도저히 시간이 나지 않아서 새벽 2시에 보러갔어요;;;;;;;;;;;;;;;;; 영화를 보기 위해서 숙소를 일부러 신주쿠에 잡았어요 토호 신주쿠점, 신주쿠 피카데리는 저녁 9~10시에 마지막 영화가 끝나는데 바루토9는 패기넘치게도 새벽 2시까지..... 자정 넘어서 신주쿠역 남쪽출구에 가본 건 처음인데, 으스으스 하더라구요;;;;; 1층부터 페이트가 크게 광고되어있어요 낮 시간대에는 연일 매진이던데 새벽2시에 영화를 보는 사람은...없죠 ^^; 저 포함해서 10명 정도 있었던 것 같아요 (총 400명 좌석 영화관에서...) 영화 끝나면 매점 문도 닫을거 같아서 시작전에 팜플펫
[나노하x페이트]CASTER.5
카가가각- 나노하의 레이징 하트와 시그넘의 레반틴이 공중에서 맞부딧쳤다. 그대로 나노하가 바인드를 전개, 시그넘의 사지를 묶었다. 중거리 포지션의 나노하가 자주 쓰는 전술, 영거리 바인드였다. “디바인...” “이 기술이 또 먹힐 거라고 생각한 건가? 어리석군.” 이미 10여 년 전 시그넘은 이 기술을 전기피로연에서 한 번 당했었다. 그 당시에는 바로 파훼하지 못해 그대로 디바인 버스터에 직격 당했지만 지금은 다르다. 팔에 마력을 집중해 바인드를 파훼하고 레반틴을 휘둘러 나머지 부분의 바인드를 끊어버린다. 검술이 모자라다면 자해 할 수도 있는 기술이었지만 시그넘의 검술 경력은 족히 수천 년, 이 정도는 가뿐하다. “버스터!” 콰앙- 아슬아슬하게 바인드가 끊기고 분홍색의 포격이 솟구쳤다. “시그
[나노하x페이트]CASTER.4
다음 날, 전 날과 같이 나노하는 린에게 아침상을 차려주고 영체화 해 학교로 따라갔다. 어제의 일은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대신 세이버의 마스터를 찾을 방법 몇 가지만을 나노하와 상담하고 있었다. “세이버의 마스터는 아마 소환을 유지할 마력이 부족하거나 성배전쟁에 대비해 마력을 모으고 있는 걸 꺼야. 그러니까 전자라면 아침에 마력이 많고 저녁에는 마력이 점점 떨어지는 사람이 범인일 거고 후자라면 저녁마다 세이버를 미행하는 수밖에 없겠지.” “그럼 어제와는 달리 마력이 많은 사람을 찾아야겠군요.” “일단은 그래야겠지.” 의외로 어려울 줄 알았다. 아니 차라리 그랬다면 좋았을 터였다. 하지만 세이버의 마스터는 의외로 빨리, 쉽게 찾을 수 있었다. 린의 교실에서 창가에 앉아 주변 마력을 감지한지 고작 3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