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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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G 2008년 Battle of Los Angeles 명경기 (총 2경기)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2년 10월 26일

오랜만에 이 카테고리에 글을 올리네요... 뭐 앞으로 가끔 올리도록 하겠습니당. 08년 BOLA의 명경기 2개를 올려봅니다. 마지막 경기에서 로프가 저 모양 저 꼴인 것은, 이 전 경기에서 로프가 다 끊어져서입니다. 대충 탑로프만 복구하고 경기 강행했네요;; 오스틴 에리즈 vs. 나이젤 맥기니스 로우 키 vs. 크리스 히어로

크레바트 버스터 - 카시우스 오노

여유만만 우르|2012년 6월 22일

피폭자 : 안토니오 체사로 카시우스 오노라는 링네임으로 활동 중인 크리스 히어로. 카시우스 오노의 주 기술 중 하나인 크레바트 버스터입니다. 상대를 크레바트로 압박하고 있다가 다양한 기술로 이어지는데 그 중의 하나입니다. 카시우스 오노가 TV쇼로 올라오면 피니셔 중 하나로 써도 좋을 것 같더군요. 왠만한 선수한테 다 들어갈 수 있는 기술이니.. 위키를 보니 롤링엘보우말고 오노 블레이드라는 기술도 있다는데 뭔가 설명이 어려워서.. 그냥 간단하고 확실하게 이런 게 최고긴 한데. 아 그런데 어차피 엘보우가 피니셔라 상대방 체급은 상관도 없겠구나;;;

플란차(페이크) - 카시우스 오노

여유만만 우르|2012년 6월 22일

피폭자 : 그런거 없ㅋ엉ㅋ 과거 크리스 히어로로 인디에서 활약하다가 지금은 WWE와 계약하고 FCW에서 훈련 중인 카시우스 오노입니다. 뭔 링네임을 이렇게 지었나 싶은데 자신의 링네임의 앞글자를 이니셜로 따서 K.O!!로 강조하려고 만든 것 같더군요. 뭐.. 엘보우를 주력 마무리로 삼고 있으니 괜찮은 것 같습니다. 아무튼 같이 킹 오브 레슬링으로 활약하던 안토니오 체사로(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가 먼저 TV쇼에 데뷔했길레 생각나서 카시우스 오노도 찾아봤습니다. 찾아보니 마침 안토니오 vs 카시우스도 있더군요. 카시우스가 보여준 플란차 페이크입니다. 저 덩치에 플란차를 탑로프 밟으면서 페이크라... 생각해보니 이 둘도 참 덩치에 안 맞게 놀긴 했어요 여러 의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