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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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postsU19 챔피언십
U20월드컵의 아시아 예선인 셈이다. 왜 예선을 이렇게 바꾼 걸까?? 의외성을 보려고?? [KFA홈에서 퍼온 일정] U-19 AFC 챔피언십(남자) 2016.10.13 (목) 대한민국 : 태국 (22:30 바레인, 마나마, 바레인 내셔널 스타디움) 2016.10.17 (월) 대한민국 : 바레인 (01:30 바레인, 마나마, 칼리파 스포츠시티 스타디움) 2016.10.20 (목) 대한민국 : 사우디아라비아 (01:30 바레인, 마나마, 바레인 내셔널 스타디움) 요 다음 일정은 아마 AFC공홈에 있다. 대강 30일까지지만 당연히 현지 날짜와 시간. 왜 아챔 문자 중계를 그만둔 거냐!!! 여하튼 하위 스플릿의 클래식 팀과 챌린지 팀들에게 많은 영향을 줄 대회

Cambridge.
Cambridge에 간 이유는 크게 두 가지였다. 비트겐슈타인의 묘지 방문과 날씨 좋을 때 punting하기. 남편과 나란히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대학 동창 O에게 연락을 해 볼까 잠시 고민했지만 그만두었고, 비가 온다던 날씨는 고맙게도 맑았다. Cambridge로 가는 기차 안에서 랜덤재생으로 설정해 놓은 플레이리스트에서는 제일 먼저 U2의 I still haven't found what I'm looking for이 흘러나왔다. (how proper.) 이어지는 노래는 Wonderwall. 광장의 주말시장에서 비트겐슈타인 묘지에 놓아둘 꽃까지 골라놓고, 계획을 세웠지만 이게 왠걸, 주말엔 묘지가 닫는단다... 이걸 미리 알지 못한 내 불찰이니 누굴 탓하리오... 그렇게 속상함과
여자 축구 선수권 대회
선수권 대회라는게 팀 별 대회인 건 알았지만 외국인도 허용인가? 전국 체전은 또 어떨까?? 지금까지 생각 안 했던게 궁금해지네. 네이버에서 KFATV를 따와서 중계해줘서 봤는데 앞부분은 놓쳤다. 이미 한 골이 들어간 상태에서 두 골 더 들어가는 걸 봤음. 그리고 박은선도 나오고 대표 선수들도 후반에 나오고. KFATV에서 고용한 키큰 중국어 가능자가 뜬금 남구청장 인터뷰를 한다?? 아마 남구에서 야심차게 유치했나보다. 경기는 아무래도 국대급 선수를 많이 보유한 인천 현대제철이 계속 유리한 느낌이었다. 일단 브라질 국대도 있고. 축구 민족 브라질. 쁘레치냐도 국대 출신이지만 안정환하고 동갑이거든. 그렇다고 이천 대교가 막 못하는 느낌은 아닌데 인천 현대제철의 수비들이 국대 빠져도 국대라
U18 프랑스 전.
연예인이 와서(?) 비싸다고 함 그리고 시간은 미리 정해놨으면서 타 종목 하이라이트를 하는 건 개그냐? 어쨌든 그러면 공지라도 해야지. 편성표는 약속이잖아. 약속을 안 지키면 누가 믿냐. 뭐 하기야 스포츠 방송이라는게 스포츠 신문 수준이라면 이해는 함. 원래 그런 거니까. 게다가 우리나라 바르샤팬은 그 강성인 수원 홈에가서 단체로 가운뎃 손가락 날리며 욕하는 사람들이라고!! 지금도 하나? 허허. 게다가 거기 맞춘다고 킥오프를 늦게 한 건지 지연 중계인지는 모르겠지만 덕분에 풍선 불타는 것과 자동차 침수시 생존 요령 잘 봤음. 사실 불꽃놀이 판매상에 불 난거 대피 요령도 보고 싶었는데 그냥 돌려서 보는 중. U18골키퍼가 너무나 잘해서 김로만이 꽤 잘함에도 못 올라오게 했다는 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