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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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posts드디어 이정문을 봤다
본 소감은 맘에 든다. 왜냐면 얼굴이 축구 잘하게 생겼다. 축구 잘하게 생긴게 뭐냐고 물으면 그건 개인의 느낌이라 설명하기 곤란한데 그냥 그렇게 생겼음. 그리고 체격도 듬직하다. 챌린지는 애도 주전가능한데 바로 오면 안 되나. 근데 인범이보다 어린 거 아니냐 너. 키가 커서 그런가 나이는 더 많아 보이는 느낌이. 나이지리아 친구들 만큼이나 크구나. 까맣기는 인범이도 까만데? 거의 태워서 까맣지 않나? 하얀 친구들은 체질이라 안 타는 걸 거고 거의 운동하느라 까맣긴 하지. 인범이가 두 살 많은데. 표정이 심각해서 뭔가 되게 열심히 축구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정문. 사실 상대 팀들이 엄청 잘하는 느낌은 아니지만 분위기 살리기에는 나쁘지 않지. 나이지리아가 이란이나 영국보다는 잘하
명단을 홈페이지에가서 가져왔다
2016년 11월 01일 현재, U-19 대표팀 명단 (컨티넨탈컵, 수원) 대표팀 명단 GK 21 문정인 1998.03.16 188 / 79 울산현대고 GK 1 송범근1 1997.10.15 195 / 92 서울고려대 GK 23 안준수 1998.01.28 188 / 79 세레소 오사카(일본) DF 5 우찬양 1997.04.27 183 / 73 포항스틸러스 DF 2 윤종규 1998.03.20 175 / 66 경기신갈고 DF 26 이연규 1998.02.27 183 / 71 경기경희대(남) DF 7 이유현 1997.02.08 179 / 72 충남단국대 DF 22 이정문 1998.03.18 194 / 80 대전충남기계공고 DF 24 장재원 1998.04.21
AFC U19 조별 마지막
사우디 전. 사우디가 잘하는 건 아닌데 우리 친구들이 세컨볼을 너무 못잡는다. 그리고 그렇게 헛손질 한 것을 역습으로 잡아서 그대로 넣는게 사우디. 사우디는 골결도 안 좋은데 아예 공을 우리 공격수에게 차주기도 했고. 우리 애들은 세컨볼을 도저히 못 잡더라고. 초반에는 공을 가져가면 일단 슈팅까지 하는 건 사우디였고 후반에는 헛손질 하면서도 골을 만들어냈으니... 일부러 그러나 싶은 수준. 물론 애들은 안 그런다고는 하는데 그걸 누가 믿음!! 요즘은 애들도 애들 안 같아서... 강윤성은 갈길이 바빠서 안 나오나보다. 세컨볼 놓치는게 과연 선수 하나 바꾼다고 해결 될까? 수비가 불안하면 공격이 안 되는 거지만,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 아무리 견고하던 수비라도 공격이 계속
AFC U19챔피언십 A조 2차전
안익수 감독이랑 김인완 전 대전 감독(현 U19코치)얼굴이 좋아진 거 같다. 안익수 감독이 성남 그만 둔게 일화가 발 빼면서니까 몇 년 전인데도 더 젊어보임. 김인완 코치는 말할 것도 없이 주름이 사라진 거 같은 착각이 느껴질 지경. 유상철은 살도 찜. 68kg도 안 되었다고 하던데. 해설이 송범근 별명이 '날으는 돈까스' 였다고 한다. 아니 왜 그걸!! 바레인도 무슨 음악 응원하네. 알 이티하드의 피리는 아무도 못이기는 듯. 그게 특색은 제일 강했다. 그리고 최면 걸리는 줄 알았음. 전반 내내 공격은 막히고 바레인도 헛손질하고. 심판은 해설의 말과 내 시각과 캐스터 발언을 종합하면 박자가 느리고. 생긴건 동아시아인처럼 생겨서 서아시아 인이라고 한다. 그런 거야 중요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