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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postsU18 JS컵 벨기에전은 무승부
원래 4개 나라가 참가하는 거였던 거 같긴 한데 수원컵이 대회 규모가 일정했나?? 근데 수원컵이 언제 박지성컵이 된 거냐. 스폰서가 없었나. 그리고 원래 U21대회 아니었나? 설마 우리나라 세계 대회에 맞춰서 대강 꾸미는 거였냐? 진짜 궁금하군. U17월드컵은 최진철 감독 팀에 대비 시켜야지, 60년대라면 세계가 그랬으니 그런가 보다 하는데 왜 지금도 국대 위주로 돌리냐? 이승우 차출 비화가 나름 배려였구먼. 그래도 욕은 먹지만. 이승우 내년 U17 월드컵 대비해서 경기 뛰키려고 부른 거구나. 그것도 외국 소속팀의 규정 위반으로 못뛰어서. 그럼 인천에 계속 있었으면 뛰었것네? 어차피 국내 차출은 의무니까. 장결희는 나이가 되니 소속팀에서 안 보내고 자기네게 뛰킬 생각인 듯.

멀고도 가까운. / Stay (Faraway, So Close!) - U2.
... Each one creates his own world within his own vision and hearing. He remains a prisoner in it. And from his cell, he sees the cells of others. ... Human stories, from the most ancient to the very newest.. all meant to be the original story. -------------------------- '베를린 천사의 시'의 속편. 전작에 대한 감동으로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인지 아쉽기도 했지만- 2시간30분 동안 베를린 곳곳을 누비는 것에 만족하기로 했다. (+ 영화 속 반가웠던 L
발렌틴 그라나트킨 U18 친선 경기 결승전.
약 13분 정도 늦게 시작한 듯. 아마 시상식 준비인지 본부석 반대편 지붕에 무슨 풍선 그물? 그런 걸 매달아 놓음. 그리고 아마 러시아 사람들이 러시아를 응원하러 와있을 거라 예상됨. 유소년 친선 경기니까 본부석에 학부모들이 와있겠지. 그리고 동네 사람들? 아마 러시아는 지금까지 만난 상트 페테르부르크나 모스크바하고는 다를 거라 예상된다. 숫자도 안 붙은 그냥 러시아! 세겠지? 아까 러시아 애기들 공격이 성공할 뻔하자 잠깐 함성이 나오고 조용해짐. 전반에 한 골 들어간 건 딴전 보다가 세레머니만 봤는데, 그도 그럴게 그 전 상황이 전혀 들어갈 것 같지가 않았다. 그러다 후반 되니까 러시아인들이 좀 시끄러워짐. PA안에서 러시아 애기가 넘어진 후로 잠깐 뭔가 구호를 외치기도 함. 근데 소리도 작고 러시
U18 친선 경기 오늘도 이김
이거 이기면 결승이라고 한다. Third stage 11.01.2015 SC «Zenit» 12:00 #37 Match for the 17th and 18th spot 3K – 3L SC «Zenit» 14:15 #38 Match for the 15th and 16th spot 2K – 2L SC «Zenit» 16:30 #39 Match for the 13th and 14th spot 1K – 1L SC «Zenit» 18:45 #40 Match for the 11th and 12th spot Latvia – Finland - PSCC 10:00 #41 Match for the 9th and 10th spot Lithuania – Slovakia PSCC 12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