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닉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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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 (2016) / 던칸 존스

기겁하는 낙서공간|2016년 6월 14일

출처: IMP Awards 서로 다른 종족들이 평화롭게 살고 있던 아제로스에 황폐해진 자신들의 고향을 등지고 살아남기 위해 오크 선발대가 나타난다. 압도적인 힘으로 아제로스를 장악하기 시작하고, 인간 장수 안두인(트래비스 피멜)은 적을 알기 위해 오크를 잡으려 한다. 아제로스에 오크가 나타나 연합군과 전쟁을 시작하게된 계기를 서사극으로 꾸몄다. 거대한 악, 내분, 명예, 사랑따위의 판타지 소재를 잘 섞어서 그럴 듯 한 이야기를 구성했고 원작 게임에 비추어도 만족할 만한 각색으로 영화를 만들었다. 워낙 덕후가 많은 게임이라 시비 걸만한 디테일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정도면 원작 내용으로 봐도 영화 자체로 봐도 준수한 각색이다. 특수효과로 만든 장면 역시 지금 기술로 보여줄 수 있는 높은 수준. 문제는

[워크래프트] Noble ones, 얼북공정은 끝났다

[워크래프트] Noble ones, 얼북공정은 끝났다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6월 14일

워크래프트를 RTS시절부터 했던 유저들 입장에서는 호북공정이니 말이 많은데 와우부터 시작한 와우저 입장에서 보자면 이런 얼북공정이!! 얼라가 이렇게 고귀할리 없어!! 와우저다보니 고전 역사에 대해 깜깜한 수준인지라 처음보는 것이나 다름없이 봤는데 판타지 영화로서 상당히 좋았네요. (ㅐㅐㅋㄷ님의 만화를 그나마...근데 그것도 몇년전;;) 스타리움에서 봤는데 시원한 화면과 시너지가~ 오크 CG가 반지의 제왕시절관 비교할 수도 없이 좋았고 스토리도 불친절하다지만 기존 스토리를 모르고 보았을 때 영화에 한정한 스토리 내에서 이해가 안갈게 있을지;; 물론 해결되지 않는 빈 부분이 있는건 맞는데 이게 시리즈물이라는걸 감안하고 그중 1편이라는걸 생각하면 나중을 위해 남겨둔

세계적인 인기 게임을 영화화 '워크래프트' 2016년 공개! 첫 영상도 선보여

세계적인 인기 게임을 영화화 '워크래프트' 2016년 공개! 첫 영상도 선보여

4ever-ing|2015년 12월 22일

기네스 기록을 가진 세계적인 인기 게임을 영화화 한 '워크래프트'(원제:Warcraft)가 2016년에 일본에서 개봉되는 것이 결정되어 첫 영상이 1​​8일 공개됐다. 원작은 PC 게임 '워크래프트' 시리즈 3부작. 3부작의 세계적인 대히트를 이어 받아 새롭게 제작된 '워크래프트'의 MMORPG 버전(대규모 다중 접속 온라인 RPG)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2008년에 플레이어가 1,000만명을 돌파하며 최다 등록자 수 MMORPG로 기네스 세계 기록을 수립했다. 본작은, 그 '워크래프트' 시리즈의 세계관 그대로, 인간, 드워프, 엘프, 오크 등 다양한 종족이 등장. 검과 마법이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를 무대로 고귀하고 용감한 오크와 불굴의 정신을 가진 인간과의 투쟁을 압도적인 영상

<니드 포 스피드> 감상 - 꿈은 이루어진다 (스포일러 있음)

<니드 포 스피드> 감상 - 꿈은 이루어진다 (스포일러 있음)

라이프 오브 수니|2014년 4월 25일

*** 영화 스포일러 있음. 스포 없는 단순 감상은 http://chuinggum.egloos.com/4095829 *** 도저히 참을 수가 없다. 아무리 주변인들에게 가 너무 좋으니 꼭 보라고 말해도 다들 도미닉 쿠퍼 때문에 그러는 거 다 안다고 날 색안경 낀 눈으로 바라본다. 물론! 도미닉 쿠퍼가! 좋긴! 하지만! 도미닉이 나온 영화라고 무조건 추천하는 건 아닌데! 내가 같은 영화 추천하는 거 봤냔 말이지!(콜린 파렐 주연 영화인데 정말 재미없다) 아무튼 그리하여 나는 읽어줄 이 없는 감상문을 이 블로그에 훌훌 털고 이따 3차 관람을 마지막으로 를 보내주려고 한다. 사실 나도 알고 있다. 주연배우가 레이싱 영화 주연으로 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