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드버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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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 Has Fallen"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18일

이 시리즈는 정말 죽을 듯 싶다가도 계속해서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묘하게 다가오는 시리즈이기도 한데, 아무래도 1편은 정말 애매한 물건이 되어버렸고, 2편은 정말 마구 터뜨리는 액션으로 변질 되었죠. 사실 그래서 더 만족스럽다고 이야기 하는 분들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영 미묘하게 다가온느 것은 어쩔 수 없긴 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많아서 말이죠. 전편보다 몸집을 많이 줄인 영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

UHD-BD 리뷰 - 헌터 킬러

無錢生苦 有錢生樂|2019년 7월 14일

개인적으로 좋은 방향이든 나쁜 방향이든 인상 깊었던 4K UltraHD Blu-ray(이하 UBD)에 대한 리뷰를 적어 보고 있는 리뷰 시리즈 포스팅. 이번 시간에 다룰 작품은 2018년에 개봉한 잠수함 영화 [ 헌터 킬러 ](원제: Hunter Killer)입니다. 헌터 킬러는 도노반 마시 감독이 연출하고 제라드 버틀러와 게리 올드만이 주역으로 등장한, 영x미x중 3국 합작 영화... 입니다만, 서두부터 이런 이야기 써서 미안한데 흥행은 시원하게 망했습니다. 미국 잠수함이 주역으로 나오는 긴장감 넘치는 해양 밀리터리물, 이란 장르 자체에는 제법 충실한 편인데 이야기가 너무 뻔하다면 뻔했던 게 사람들을 끌어 모으지 못한 원인이었던 것 같고요. 다만 개인적으론 그 '뻔한 부분'에 가볍게 재미있게 몰

드래곤 길들이기 3

DID U MISS ME ?|2019년 2월 6일

시리즈 영화의 가장 바람직한 길은 1편보다 2편이 낫고, 그 2편보다 3편이 나은 경우일 거다. 넘버링이 계속 될수록 퀄리티가 상승하는 거지. 상승까진 못하더라도 유지 정도만 한다면야 그것도 괜찮을 거고. 근데 막말로, 이전 작들이 구렸는데 마지막 한 방을 훌륭하게 때려서 시리즈 전체의 퀄리티가 상승하는 것처럼 착각하게 하는 시리즈들도 있다. MCU의 시리즈라던가, 아니면 으로 훌륭하게 끝을 맺은 휴 잭맨의 3부작이라던가. 그야말로 사두용미의 모범적인 예. 그럼 반대로, 시리즈 영화가 걸을 수 있는 가장 바람직하지 못한 길은 무엇일까. 더 말할 필요도 없이 시리즈가 지속 될수록 퀄리티가 계속 하강하는 경우겠지. 불행하게도 이번엔 이 시리즈가 그 불명예를 받게 되었다.

제라드 버틀러의 신작, "The Vanishing"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8일

솔직히 이제는 제라드 버틀러가 매우 기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액션 영화에 나오건, 로맨틱 코미디에 나오건, 스릴러 영화에 나오건, 심지어는 판타지 영화에서 악역으로 출연하건 전부 원패턴이라는 무지막지한 면을 보이고 있으니 말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개인적으로는 "영국산 폴 버니언" 이라고 놀리고 있습니다만, 그 이야기는 나중에 새 영화로 자세히 하겠습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스릴러 영화인 것 같더군요. 이미지는 꽤 멋지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제라드 버틀러는 이번에도 원 패턴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