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다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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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3월 15일은 소노다 우미의 생일입니다, 태어나줘서 고마워!

러브라이브 - 3월 15일은 소노다 우미의 생일입니다, 태어나줘서 고마워!

오늘은 무척이나 좋은 날! μ's 의 작사담당 / 러브애로우슛 담당(?)인 소노다 우미의 생일이 되겠습니다!! 러브라이브가 발족한 뒤로 네 번째 맞는 16세 생일이 되겠네요. 오늘도 그럼 인앱공지의 번역으로 가볍게 시작해볼까요♪ 저보다 훨씬 깔끔하게 번역해주신 [소녀의탐구자]님의 것을 가져와봤습니다.우미는 뮤즈 대부분의 노래 가사를 지었다는 설정이지요. 하타 아키씨의 따님 같은 존재인가...? 그렇다는 건 뿌와뿌와오도 러브마지널도 유리의화원도 LOVELESS WORLD도 죄~~다 우미의 머릿속에서 나왔다는 것이 되는데...역시 이런 식으로 돌아가고 있겠지요? (...) 뮤즈가 스쿨 아이돌로서 '1년'간 뿜어대는 곡의 수를 생각한다면 이런 결론밖엔 나오지 않아요. 우미 생일 굿즈는 역시나

러브라이브 - 파나라이부!

러브라이브 - 파나라이부!

이에"니" 카엣"챳"따"노!? 작가 : ミヤコヒト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0366447 언제나 저희들에게 귀여운 양식을 제공해주시는 미야코히토님의 신작! 하나요에게 매력을 더 해주는 요소는 역시 안의 사람인 시카코, 쿠보 유리카 씨입니다. 목소리가...뭐라 말하기 힘든 독특함이죠. 좋은 목소리! 라기보다는, 하나요스러운 목소리? 뭔가 자신을 쥐어짜서 말하고 있다는 느낌을 살짝 풍기면서도, 그 독특한... 어쨌건 싫지 않다는 의미...아니, 오히려 엄청 좋아한다는 얘기입니다. 원래 본직은 그라비아 모델이기 때문에, 이이다 리호 씨와 더불어 이 두 사람을 아는 사람들에게 초기에 '응

니코마키 - end of the mobius stripe

니코마키 - end of the mobius stripe

작가 : あいはら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0040076 날이 부쩍 추워졌죠. 12월이니까 당연합니다만. 그리하여서 오늘은 겨울 어느날의 니코마키의 풍경을 가져와 봤습니다. 두 사람은 2학년이나 차이나니까... 하다못해 1학년 차이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었을텐데... 그런 안타까움이 살짝 묻어나는 짧은 이야기입니다. 사실 이 만화를 그린 아이하라님은 아네모네 하트에서 영감(?)을 얻은 모양입니다. 아네모네 하트...우미랑 코토리의 듀엣곡이었죠. BD 특전인. 이제 나는 꽃봉오리가 아니니 꺾어달라는...엄청나게 위험한 노래. 설정에

러브라이브 - 스쿠페스의 우미쨩이 너무 대담해서 좋아 (*  ´ω`*)

러브라이브 - 스쿠페스의 우미쨩이 너무 대담해서 좋아 (* ´ω`*)

※ 역주 : 사실 우미만이 아니라 이번 12월편 카드들의 퀄리티가 전반적으로 폭주했습니다. (...) 스쿠페스의 사이드 스토리도 굉장히 볼륨업해서... 팬서비스 차원이라면 이미 차고도 넘칠 정도로 엄청나졌습니다. 이것은 그 중 하나, 이번 12월편 우미 카드의 사이드스토리를 본 사람들의 반응. 334: 무명씨@배가 빵빵 2013/12/01(日) 09:36:55.08 ID:7qkbyUbL스쿠페스의 우미쨩 대담 ※역주 : 우미의 대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저의 기분은...당신에게 닿았나요? 좀 더 당신에게 가까이 가고 싶어요.......좋아합니다" 337: 무명씨@배가 빵빵 2013/12/01(日) 09:37:49.37 ID:t4pyXwq3>>334 직구구만ㅋ341: 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