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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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The Hobbit : The Desolation of Smaug.2013)
2013년에 피터잭슨 감독이 만든 더 호비트 3부작 중 2부작. 내용은 전작에서 외로운 산을 근방에 도착한 빌보 일행이 에레보스 왕국에 가서 스마우그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전작보다 더 오리지날 전개가 많이 들어가 있는데 원작에서 나오지 않는 그게 바로 극의 재미를 반감시키는 악영향을 주고 있다. 일단 피터 잭슨 감독의 엘프 덕심으로 인해 레골라스와 타우리엘이 오리지날 캐릭터(레골라스는 더 호비트에는 나오지 않았다)로 참전해서 엘프무쌍을 선보이는데 이게 분명 화려한 액션이기는 하지만 이 때문에 상대적으로 소린과 12가신이 듣보잡으로 전락했다. 이번 편에서 드워프들의 액션씬으로서 볼만한 장면은 술통을 타고 강을 떠내려가며 싸우는 것과 막판에 스마우그와의 대결 밖에

로날 더 바바리언(Ronal barbaren, Ronal the Barbarian.2011)
2011년에 쏜뵨 크리스토퍼젠, 크레스텐 베스트버그, 필립 아인슈타인 립스키 감독이 만든 덴마크산 3D 판타지 애니메이션. 한국에서는 2013년에 개봉했다. 내용은 메탈로니아에서 세상을 어지럽히는 잘을 무찌르고 장렬한 최후를 맞이한 용사 크란이 피를 흘렸을 때 그의 피를 마신 자들이 남녀불문하고 근육질에 힘센 바바리안 부족이 되어 대대손손 크란의 후예로 불렸는데, 다른 바바리안과 달리 빼빼마른 몸에 나약하고 겁이 많은 로날드가 주위에 조롱을 받으며 살아가던 중.. 악당 볼카자르가 악마 잘을 부활시켜 힘을 얻기 위해 바바리안 부족을 습격해 전사들을 납치해 갔다가 로날드 한 명만 놓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약골 루저 바바리안 로날드가 류트 연주하는 락커풍의 바드 알버트, 사차원

드래곤즈 크라운으로 놀고 있습니다.
1. 노멀 난이도를 클리어하고, 겨우겨우 돈 백만을 모아서 이마이 아사미 목소리를 해금했습니다. 언어판이 다르면 아예 다른 소프트 취급하는 걸 몰라서 생돈 500엔만 날렸네요 어허헝. 아무튼 망아지같은 느낌의 엘프와는 달리, 나레이션은 꽤 차분한 느낌이네요. 마음에 듭니다. 2. 엘프 스킬은, 일단 활쪽... 라피드 샷이었나, 연발나가는 거. 그거 말곤 적당히 다 찍었군요. 그리고 활 아닌것 중에는, 부츠 인핸스만 찍었습니다. 평타로 콤보넣는것도 슬슬 익숙해지기도 해서. 아무튼 찍던 스킬 죄다 만렙 찍어놓으니까 스킬포인트가 남는데, 단검...은 좀 애매하고, 오일이나 톡식, 마법중에서 찍으면 될 것 같네요. 뭐 스킬초기화도 된다는 모양이니 느긋하게... 3. 덧붙여 모든 퀘스트도 올클. 사실 1:1로

드래곤즈 크라운 시작했습니다.
시작은 당연스럽게도(...) 우리의 72... 아니 엘프양으로. 이름은 뭐 밍고스나 치하야나 72같은 이름은, 전세계 드래곤즈 크라운 엘프 이름 점유율 99%를 차지하고 있을 것 같아서 그만뒀습니다. 소나기처럼 화살을 쏟아붓는 전투를 기대하고 소나기... 라고 지으려고 했는데 한글이름이 안돼서 sonagi. 그나마도 소나기같기는 개뿔 화살 조낸 아껴써야되네요 ㄷㄷㄷ. 가랑비? 그리고 제가 좋아라하는 뒆도 하나 만들어는 놨는데, 아직 엘프로 게임에 크게 익숙해진 것도 아니라가지고 만들기만 하고 시작은 안 해봤네요. 조작은, 솔직히 아틀라스 게임을 많이 해본 게 아니라가지고 좀 아리까리한 면이 있습니다. 아날로그 스틱보다 커서가 당장은 편해서 이동을 커서로 놓고 하고 있는데, 아이템 쓰고 그럴려면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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