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리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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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다섯 군대 전투 (The Hobbit: The Battle of the Five Armies, 2014)
2014년에 피터 잭슨 감독이 만든 더 호비트 3부작 중 마지막 작품. 내용은 참나무 방패 소린이 12가신과 빌보와 함께 에레보르를 되찾지만 보물에 눈이 멀어 우정과 명예를 저버리고 타인과의 약속을 깨고 누구도 믿지 않은 채 왕의 보물 아르켄 스톤을 찾는데 혈안이 되어 있는 가운데, 호수 마을을 공격했던 스마우그의 죽음이 세상에 알려지자 사우론을 따르는 아조그의 오크 군단, 소린을 지원하러 온 철산의 드워프 군단, 일족의 보물을 찾기 위해 온 어둠 숲의 엘프 군단, 호수 마을의 인간 군단, 베오른의 독수리 원군 등 다섯 군대가 외로운 산에 모여 종족 전쟁을 벌이는 이야기다. 전작에서 엄청 가오 잡고 나오는 스마우그가 나온 지 5분도 채 안 되는 짧은 시간에 광탈하면서 외로운 산에 집결한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The Hobbit : The Desolation of Smaug.2013)
2013년에 피터잭슨 감독이 만든 더 호비트 3부작 중 2부작. 내용은 전작에서 외로운 산을 근방에 도착한 빌보 일행이 에레보스 왕국에 가서 스마우그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전작보다 더 오리지날 전개가 많이 들어가 있는데 원작에서 나오지 않는 그게 바로 극의 재미를 반감시키는 악영향을 주고 있다. 일단 피터 잭슨 감독의 엘프 덕심으로 인해 레골라스와 타우리엘이 오리지날 캐릭터(레골라스는 더 호비트에는 나오지 않았다)로 참전해서 엘프무쌍을 선보이는데 이게 분명 화려한 액션이기는 하지만 이 때문에 상대적으로 소린과 12가신이 듣보잡으로 전락했다. 이번 편에서 드워프들의 액션씬으로서 볼만한 장면은 술통을 타고 강을 떠내려가며 싸우는 것과 막판에 스마우그와의 대결 밖에

타우리엘 역할 에반젤린 릴리가 하는 거였냐!!!
...말도 안돼."호빗: 스마우그의 폐허"부터 나올 여자 엘프, 타우리엘 역을 에반젤린 릴리가 한다는 걸 난 이제서야 알았다. (출처) 이 영화 스틸 컷도 예전부터 계속 봐왔는데 전혀 못 알아봤다. 생각해보면 완전 어울려!!!다음 편에 나올 여자엘프에 대한 일말의 기대도 안하고 있었는데 (그냥 좋아할 만한 여캐가 나온다니 좋다! 정도??)에반젤린 릴리라니까.. 아ㅠㅠ 갑자기 "스마우그의 폐허"가 개봉하길 기다리는게 배로 힘들어...ㅠㅠㅠ미드 "로스트"로 떴었나? 그때 막 가쉽지에서 최고의 Girl next door라고 그랬던 것이 기억난다. 특별히 꾸미지 않아도 예쁘고, 건강미 넘치는.. 뭐랄까, 딱 미국 고등학교 시절에 배구선수였을 것 같은 그런 이미지. (출처) (출처) (출처) (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