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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7월 18일은 바다의 날, 그런 날 미모링은...

러브라이브 - 7월 18일은 바다의 날, 그런 날 미모링은...

"안녀엉♪ 우미의 날, 이네요♥ CUT 취재 때 사진♪ 벌써 이렇게 그립네♥" 우미의 이름은 海未 라고 쓰고, 바다의 날은 같은 우미라도 海の日 입니다. 그걸 굳이 海未 라고 표현하다니 미모링 이 센스쟁이...! 게다가 예뻐!! CUT 8월호 얘기라면, 전원 보쿠히카 복장을 입고 있었죠. 아아...지금도 책장에서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 책... 미모링도 참 나이를 먹을수록 오히려 더 예뻐지는 것 같아요. 활동의 폭도 상당히 넓어지고, 정말 대단하다니까요. 한 번이라도 좋으니까 한국에 와줬으면 좋겠는데. 그럼 반드시 만나러 어디라든 달려갈텐데. 한국 시장도 (경기는 거지같지만) 갈수록 개선되고 있으니, 기대해봐도 되겠죠...? 어쨌건 그런 미모링 덕분에 오늘도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열도유행소재] "괜찮아? 가슴만질래?" 패러디 모음

[열도유행소재] "괜찮아? 가슴만질래?" 패러디 모음

5월 15일, 트위터에서 어느 일본유저가 갑작스럽게 발언한 어느 트윗. 남성이 우울해할때, 여성이 "괜찮아?"라고 괜히 어설프게 달래주는 것보다는 "가슴 만질래?"라고 대담하게 위로해주는 것이 훨씬 더 효과가 좋다는 어느 의미로 굉장한 트윗으로 인터넷에서는 "남성에게 기운을 줄수있는 방법"이라는 단어 등으로 금새 유행을 타게된다. 남성에게 자신의 특정부위를 만지게 해준다는 대담한 발언과 용기, 그렇게국 평범하지못한 행동으로 남녀의 관계를 원만하게 풀었다는 여성의 비범함. 거기다 남성이 힘들어하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특정부위를 허용할 정도면 사실상 남녀의 관계가 상당히 긴밀한 것으로 추측되어 보는 이들에게 흐뭇함까지 주게하는 이

러브라이브 - 수족관 마스코트 우칫치 공식 트위터 계정 오늘부로 시-작!

러브라이브 - 수족관 마스코트 우칫치 공식 트위터 계정 오늘부로 시-작!

누마즈 수족관 [이즈 미토 씨 파라다이스(미토씨-)]의 우칫치입니다! Twitter 시작했습니다! 잘부탁해요♪ 러브라이브 선샤인 2집 코이리움 PV에서 화려하게(?) 데뷔한 뒤 여기저기서 모습을 보이는 거대한 바다사자 인형탈 캐릭터 '우칫치'는 사실 러브라이브 캐릭터가 아닙니다!! 그렇게 대놓고 나오고 있지만 실은 누마즈에 있는 대형 아쿠아리움, [이즈 미토 씨 파라다이스]의 마스코트 캐릭터 되겠습니다. 이것도 일종의 지역홍보인 셈이구나... 이번엔 특방에서까지 등장해서 9명 사이에서 대활약해서 많은 사람의 시샘(...)을 샀었죠. 그런 우칫치가 오늘자로 트위터에 데뷔했습니다!어제는 Aqours 니코나마 과외활동~AQUARIUM에서! 푸카푸카 선샤인!!~ 에 출장했었지롱~! 엄~청 재밌었

러브라이브 - Aqours 9명의 트윗 계정이 모두 생겨났습니다!

러브라이브 - Aqours 9명의 트윗 계정이 모두 생겨났습니다!

러브라이브는 안팤의 사람이 일체화되는 것을 보는 재미가 있는 컨텐츠죠. 최근의 추세야 다들 안의 사람, 즉 성우의 존재도 무척 중요해진 거고 럽라만 그런 건 아니지만 이쪽은 아무래도 노래가 엄청나게 많이 나오고, 그걸 가지고 안무도 해야하고, 그 안무의 수준...어쨌건 라이브 중의 운동량도 엄청나니까 연습을 오래오래 하고 서로간에 호흡도 맞춰야하고, 결국에는 더욱 일체감을 느낄 수밖에 없는 구조니까요. 그래서 성우들의 근황에 대해서도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어떻게 놀고 있는지 무슨 얘길 하는지 알고 싶으면...역시 트위터죠! 다행스럽게도(?) 아쿠아 안의 사람들은 모두 다들 트위터를 하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안 하던 사람이 다이아 안의 사람인 코미야 아리사였는데, 어제 경축 트위터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