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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를 남기고 문을 닫는 '바인(Vine)'

스타를 남기고 문을 닫는 '바인(Vine)'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6년 11월 11일

IT 분야의 변화 속도는 무척 빠르다.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소프트웨어와 신기술이 쏟아져 나온다. 만들어진 지 얼마 안 된 프로그램도 조금만 지나면 구식으로 전락한다. 때문에 대부분 문물의 출몰 주기가 짧은 편이다. 매일이 상전벽해인 무시무시한 세상이 IT 분야가 아닐까 하다. 동영상 애플리케이션 "바인"(Vine)도 변화의 칼바람을 극복하지 못했다. 지난 10월 27일 바인 측은 몇 달 내로 서비스를 종료하겠다고 발표했다. 2013년 1월 공식 출범한 바인은 지난해 10월 기준 사용자 2억 명을 넘어설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대표적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트위터가 운영한다는 점에서도 전망이 밝았다. 하지만 현재는 사용자가 2천 4백만 명으로 급감했을 만큼 빠르게 쇠락의 길에 접어들었으며

월요일의 타와와(月曜日のたわわ) 애니에 대하여

월요일의 타와와(月曜日のたわわ) 애니에 대하여

네푸딩 이글루스|2016년 10월 17일

[월요일의 타와와 87번째 트윗주소]「문을 닫─지 못 했..습니다..」 월요일의 타와와(月曜日のたわわ) 애니메이션 니코니코 동화 주소 저번에 쓴 월요일의 타와와(月曜日のたわわ) 애니화 글에서 유튜브 웹 연재라고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니코니코 동화 연재로 변경된 듯 합니다. 그래서 저 글에서 수정을 하기는 했습니다. 유튜브 애용자이다 보니 참 아쉽기는 합니다마는, 그래도 뭐 어쩌겠습니까. 니코동 들어가서 보면 끝인 이야기고. 월요병을 치유해주는 명작이거늘 뭘 못하리! ... 별개로 말할 게 있다면 저번 86번째 타와와의 사진과 애니 1화로 나름대로의 화제를 모았으며 가슴 위에 스마트폰을 올리는 이른바, 타와와 챌린지 라는게 트위터에서 유행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남자도 도전해보고 등

월요일의 타와와 작품에 대한 각종 유행과 논란.jpg

월요일의 타와와 작품에 대한 각종 유행과 논란.jpg

월요일의 타와와는 월요일에 지친 회사원들을 위해 일본작가 히무라 키세키가 트위터에 배포하는 시리즈중 하나로 이 작품의 특징으로는 작중 등장인물들이 전부 I컵이상의 무지막지한 특정부위를 지니고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최근 예고없는 애니화까지 방영되어 수많은 사람들에게 유례없는 지지를 받고있는데 그 와중에 원작자 히무라 키세키는 자신의 작품의 애니화를 기념 및 광고를 목적으로 새로운 일러를 공개한다. 작중의 주인공인 J양이 자신의 우람한 특정부위 위에 핸드폰을 놓고 월요일의 타와와 애니를 틀어주는 장면이었던 것 핸드폰이 올라갈정도의 무지막지한 특정부위를 지니고있는 J양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었는지 애니가 방영되고 하루가 지나지도않아 인터넷,

월요일의 타와와(月曜日のたわわ) 애니화

월요일의 타와와(月曜日のたわわ) 애니화

네푸딩 이글루스|2016년 10월 10일

[월요일의 타와와 86번째 트위터]「잘 보시라고요?」 는 그렇습니다. 예상치 못한 이번 분기 애니 신작. 월요일의 타와와 애니판이 유튜브 웹 연재로 12화 방영 예정이라고 합니다 월요일의 타와와란, 만화가 히무라 키세키가 매주 월요일 마다 본인 트위터 계정으로 연재하는 한컷 만화이며 위의 만화처럼 파란색 배경에 거유 여성 캐릭터들의 알게 모르게 이상야릇한 간단한 이야기가 특징인 만화입니다. 나름대로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덕에 코미케에서 단행본을 두번이나 낸 적도 있었고요. 매주 월요일 마다 챙겨보고 있던 만화였는데 위에 썼듯이 정말로 예상치 못한 애니화 덕에 아침부터 기분이 좋군요. 감사...! 압도적 감사..!! 덧.개인적으로 좀 아쉬운게 있다면 타와와 애니가 원작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