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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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위도우"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본격적으로 가고 있는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를 많이 걸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죠. 감독이 케이트 쇼트랜드인데, 누가 되더라도 사실상 마블 상부에서 통제하는 분위기라, 감독이 중요한 느낌은 아니더라구요.

MCU 페이즈 4 타이틀
엔드 게임으로 마무리 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인피니티 사가(Infinity Saga : 페이즈 1~3). 2020년부터 시작된 MCU 페이즈 4 타이틀 일람. 토르의 사랑과 번개가 상당히 눈에 띄네요!? 호크아이의 타이틀 디자인을 봐서는…… 그의 딸이 호크아이를 계승하게 되는가?
"호크아이" 솔로 시리즈가 나올 나온다고 하네요.
현재 어벤저스 관련해서 다음 작품이 어디로 갈 것인가 외에도, 디즈니가 마블을 그냥 놔둘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넷플릭스와의 전쟁이 예고된 가운데, 디즈니 플러스까지 발표 해버린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사실 더 만달로리안이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마블 보다는 스타워즈 사가에 더 관심이 많아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사실 디즈니 플러스를 신청을 하게 될 거라는 생각도 하고 있긴 합니다. 여기에 호크아이 솔로 시리즈도 나올 거라고 합니다. 현재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건, 과연 호크아이를 그대로 제레미 레너가 할 것인가 정도 더군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Spider-Man: Far From Home (2019)
우리 나이로 이제 고 1, 2 쯤 된 피터는 성인의 문턱에서 호되게 성장통을 겪는다. 천방지축 소년이었던 자신을 더 큰 세상으로 데려가 성장시켜 준 멘토의 부재. 멘토의 부재는 더 이상 가르쳐 줄 사람이 없다는 뜻이기도 하지만, 영원히 그를 뛰어넘을 수 없게 돼버렸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소년미 철철 톰 홀랜드의 두 번째 스파이더맨 영화는 아직 준비 안 된 성장과 독립을 강요받는 "소년기의 황혼"에 대한 이야기. 사춘기를 지나 성인이 되는 체크포인트에 선 소년들은 어떤 어른들을 만난다. 윽박지르는 어른, 무책임한 어른 때로는 속이는 어른. 미스테리오라는 이름의 어른은 속이는 어른이다. 미스테리오는 여러 면에서 메타적인 면모를 갖춘 악당인데, 심지어는 지구 616 어쩌고 하는 약간의 코믹스 설정 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