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BOURNELEG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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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레거시 사운드트랙 감상
▲ 뭔영화를 찍어도 약쟁이인 연자 - 존 파월이 아니라 제임스 뉴튼 하워드라고 해서 오히려 기대를 하기도 했었는데,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좋다. 제오윤이 없으면 유사군으로;;; 라는 거겠지. 제임스 뉴튼 하워드도 결코 드뽀잡은 아니고, 식스 센스나 언브레이커블 등외의 사운드트랙 작업으로 개인적인 인상은 매우 좋았었는데 본작에서도 역시 그 기국답다는 느낌이 든다. 우선 트랙넘버 리스트부터. 인상적인 트랙에만 간략히 찰기함. 01. Legacy > 영화 모두에 나온 트랙. 실은 전체 26트랙중에서 Moby 곡 빼고 거의 유일하게 이전 Trilogy의 주제를 노골적으로 끌어쓴 곡이 아닐까 한다; 02. Drone > 제목만 봐도 감이 올듯. 매우 화면친화적인 트랙이고, 비트업이나 스테

본 레거시 - 명료함과 내밀함이 뒤섞인 스릴러
이번주의 웃기는 점 이라면, 본 레거시와 익스펜더블2가 국내에서는 정면으로 충돌을 했다는 점 입니다. 아무래도 본 레거시가 개봉이 늦다 보니 이런 사태가 좀 벌어진 듯 하더군요. 물론 아무래도 영화 스타일상 미국에서 그렇게 평가가 아주 좋지 못하다는 점 역시 한 몫을 하고 있겠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은 이 영화가 본 시리즈이다 보니 결국에는 극장에서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본 시리즈는 영화판에서 꽤 유명한 지점입니다. 스파이 액션물에 관해서, 냉전이 끝난 시대에 과연 새로운 영웅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 것인가와 이 것을 현대 관객에게 어떻게 노출을 시킬 것인가가 상당히 좋은 대답을 내 놓았죠. 007 시리즈는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처음의 이야기로 돌아

"본 레거시" 새 이미지 입니다.
이 영화, 솔직히 좀 걱정이 됩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액션 영화와는 거리가 먼 토니 길로이라는 점 때문이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그가 스릴러도 못 한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생각보다 이 자리에 제레미 레너가 생각 이상으로 잘 어울린다는 점이랄까요.

제레미 레너의 원톱! "본 레거시" 새 예고편입니다.
이제 제레미 레너는 거의 최고의 배우 입니다. 미션 임파서블에서 흔히 말 하는 블록버스터 영화도 얼마든지 소화를 해 낼 수 있고, 연기적인 면에 있어서 역시 잘 해 낼 수 있다는 사실을 이미 증명을 한 바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또 어떤 영화가 될 지 정말 기대가 되는데, 솔직히 걱정이 되는건, 이 영화의 감독이 토니 길로이 라는 점 입니다. 스릴러의 왕인 토니 길로이가 과연 액션 영화를 잘 해 낼지가 좀 걱정인거죠. 물론 전작을 만들었던 폴 그린그래스가 주로 사회파 영화를 만들었던 점을 생각을 해 보면 이 영화 역시 걱정을 그다지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예고편 정도만 나와준다면야, 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