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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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 군단의 심장, 올해 안에 안 나옵니다
StarCraft II: Heart of the Swarm Will Miss 2012 @ kotaku 뭐 요즘 베타 테스트가 진행되어 가는 상황을 지켜보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예상하고 있었겠지만... 오늘 투자자 발표에서 블리자드 ceo인 마이크 모하임이 2013년 상반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직접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아 이 사람들이 진짜, 지난 6월에는 99% 완성했다고 했잖아요ㅠㅜ 연기가 되는 건 안타깝지만, 요즘 추가되고 있는 (애초에 처음부터 들어가 있어야 했다 생각하는) 클랜/커뮤니티 기능, 맵별/종족별 기록 검색 기능 등은 좋아 보이네요. 뭐 당장은 잠자코 기다려 보는 수밖에요.

그들은 변하지 않는다
참고자료 - 곰TV 공지사항 정윤종씨가 GSL에 불참했습니다. 이 사건을 보면서 과거 김택용이 우승하고도 불참했었던 곰TV클래식이 생각난 것은, 그리고 얼마 전 KeSPA가 GSL에 불참하겠다는 식으로 나왔다가 마지못해 참여했던 일이 생각난 것은 과연 저뿐인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공지에서 보듯 금요일까지 일정을 통보받아 토요일에 일정을 발표했으면. 곰TV는 모든 선수들에게 공평하고 충분한 시간을 준 것이고 그 이후에 일정 변경을 통보하거나 영향도 없는 태풍 이야기를 끌어들여 변명을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SK텔레콤과 정윤종의 사정이지요. 그것으로 부전패가 된 것은 당연한 일이고, 저는 코드A 1라운드로 간 것조차도 상당히 과분한 대접이라 봅니다. 팀과 자신의 독단으로 리그의 운영에 지장을 줬습니다

스타2 최초의 스타리그 우승은 프로토스입니다!!!
어제 (이곳시간으로는 오늘 새벽에;;)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결승전을 생방송으로 시청했습니다. (새벽 일찍 일어나서 경기를 시청한지라 오늘 하루 컨디션을 조절하는데 고생하긴 했지만;;) 결승전은... KeSPA 소속의 프로토스 정윤종 선수와 연맹 소속의 저그 박수호 선수의 대결이였는데 1경기는... 박수호 선수가 수비적인 운영으로 군락 체제를 완성시키면서 중앙 멀티를 가져가고 정윤종 선수가 후반부에 차원 분광기를 이용해서 저그 본진을 날려버리긴 했지만 워낙에 무리군주와 타락귀가 많이 모인 박수호 선수 병력을 감당하지 못하고 GG... 하지만... 그 이후로는 대반전이였습니다. 2경기도 1경기와 비슷한 양상이 펼쳐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