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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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4분기) 신작 애니 평가
※ 극히 개인적인 감상평이 주로 있을겁니다 해당 작품들에 대한 직접적인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스크롤 압박 주의※ 대충 1화부터 3화를 본 상태에서 간단한 평을 적어봅니다※ 각 분야별로 별 다섯개가 만점이며 ★는 별 한개, ☆는 별 반개 입니다크게 만족스러운 경우에는 기준치 이상의 점수를 매길수도 있습니다※ 서술한 부분 중에서 제가 잘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스토리 (몰입도) [★★★★] - 오카다 각본은 평소 창작보다는 다듬기가 제격작화 (연출) [★★★★] - J.C 특유의 화사한 색채 포인트를 잘 살린 듯 성우 배치 (연기) [★★★☆] - 새근한 목소리의 카야농도 좋지않은가 첫 인상 (평가) [★★★★] - 원작과 동시에 완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5화, 결국은 릿카가 최고
릿카 긔엽긔. 완전 긔엽긔. 마지막의 그 스샷을 썸네일로 하려 했으나 어떤 의미론 네타가 되므로 자제함. 릿카의 귀여움이 결국은 최강이란걸 증명해주는 5화였습니다. 역시 신카는 반짝활약이었엌ㅋㅋㅋㅋㅋ 우왕ㅋ굳ㅋㅋㅋ 등장부터 우유세례 받는 신카에 비해(우유도 못 마시는 데코모리. 솔직히 어렸을 때 나도 흰우유 싫어하긴 했다) 오프닝 나오기 전부터 귀여움 폭발하는 릿카였습니다. 도오시YO. 우와아아아앙 귀여움을 참을 수가 없다? 뭐, 여튼 그런저런 느낌으로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귀여운 릿카를 마음껏 음미(?)할 수 있었습니다. 내용은 뭐 2차적인 문제고. 이번엔 아쉽게도 망상배틀이 없었으나(지금까지 한 화당 하나씩은 있던게 용했던거지), 릿카의 망상이 다른 의미로 구현됐던지라 불만은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05화 자막 (649th.)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05화 자막 어..어쩌지 ㅜㅜ 자막 완성이 4시 10분이였는데, 한시간 동안 아무리 뒤져도, 도저히 답이 안나와요 ㅜㅜ 불분명한 해석이 약 6군데로, 아마 보시면 바로 아실거에요 ㅜㅜ 패러디 부분 (삐-) 은 40분 가까이 일본 사이트를 뒤졌지만, 결국 답이 안나와서, 발음 그대로 번역을 해버렸고 그 외에도 몇 군데, 영 찜찜한 부분이 있어요 ㅜㅜ 아침 일찍 학교에 가야하기에, 오전 중 하교하면, 바로 수정해서 재업로드 하도록 할게요~ 그나저나... 저번주까지 신카로 조금씩 흔들리고 있었는데... 이번주에서 릿카 포텐 제대로 터지네요 ㅜㅜ 어떻게 이렇게 귀여운건지.. ㅜㅜ 참고로, 릿카의 생일이 6월 12일이라는 게, 오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Lite 01~05화 자막 (645, 646, 647th.)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Lite 01~05화 자막 흐응~ 드디어 밀린 라이트 자막을 완성했어요 ^^ 원래, 오늘 오래간만에 외출이 약속되어 있었는데.... 몸상태가 도저히 나갈 상황이 아니더라구요 ㅜㅜ 아침에 눈을 뜨니 오후 2시 30분... 아마 최근 몇 년간 최고 기록이지 않을까 싶어요;;;; 외출 외에는 예정하고 있던 일이 없었기에 진짜 멍~하게 하루종일 보내다가,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빨래하고, 방정리 하고, 자막이라도 만들었어요 ㅜㅜ 너무 바쁜 매일매일을 보낸 탓인지, 왠지 하루가 뻥~ 하고 뚫려버린 느낌 ㄱ- 2화에 나온 릿카의 친구 '토모'가 굉장히 귀여운데요 성우가 나오질 않아요 ㅜ 목소리 캐치로도 누군지 모르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