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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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맥스버전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싶어 더빙판을 봤습니다.

애니맥스버전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싶어 더빙판을 봤습니다.

덕질의 의미|2012년 12월 25일

저 물뿌리개는... 끝까지 보고 나서 다시 처음을 보니 뭔가 복선처럼 보이는 것도 있고, 릿카가 1화에서 '너를 찾아내기 위해 수 많은 세월을 넘어~' 하는 것도 마냥 장난처럼 보이지 않는 이 복잡한 기분..^.ㅜ 한국 성우들을 잘 아는 게 아니라서 누가 어떻고 하는 말은 못 하겠지만 일단 남성진이랑 쿠민 선배 정도는 나쁘지 않더군요. 신카는 지금까지는 그냥 평범하게 예쁜 목소리를 뽑은 것 같은데 신카의 진면목이 드러나는 것은 더 있어야 하니까 좀 있어보고.. 문제는 릿카인데..... 중2병 스러운 느낌이 너무 안 나오네요(...) 좀 말투가 딱딱하고 그래야 하는데 연기 자체가 너무 친근감 있는 연기인지라 그냥 평범하게 이상한 일 하는 여자애 같은 느낌.. 릿카의 귀여움 중 하

역시... 중2병 더빙이 체고시다(...)

역시... 중2병 더빙이 체고시다(...)

퀄리티 좋네요. 전반적으로 잘 만들어진 느낌입니다. 오프닝과 엔딩(퀄리티는 엔딩이 더 낫습니다.)을 번안한 것에서부터 내부 더빙까지 완벽하군요. 다만 안현서 씨의 릿카가 아무래도 경력 탓인지 소년 목소리가 좀 섞여 나온다는 것이 문제인데 이건 시간이 해결해주리라 믿습니다. 희안하게 여캐들이 나오는 애니메이션인데 남캐 더빙이 더 잘된 이유는 뭐지(ANG?)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12화(完) 감상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12화(完) 감상

덕질의 의미|2012년 12월 25일

아 릿카 귀엽 마지막은 그야말로 청춘 스토리로 완결이 됐군요. 생각하기에 따라서 오픈엔딩이 될 수도 있고 깔끔하게 끝난 엔딩이 될 수도 있는 엔딩이라고 생각합니다.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12화(完) 감상 열기 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

중2 병 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세계와 주체 간의 화해를 위한 제의(祭儀)적 몸짓

중2 병 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세계와 주체 간의 화해를 위한 제의(祭儀)적 몸짓

Tomorrow nobody knows|2012년 12월 24일

쿄애니가 미쳤다. 이번 작품에서 쿄 애니는 전작 에서 보여주었던 일상에 대한 주체와 세계 간의 이분법적 시선의 한계를 이번 에서 극복한다. 작품의 마지막에서 보여주었던 '불가시 경계선'의 모습과 '타카나시 릿카'가 외친 '안녕!' 이라는 절절한 외침은 소위 '중2병' 이 기존까지 보여주었던 세계에 대한 실존적 태도가 낳은 현실의 일방적 도피와 부정, 즉 세계와 주체 간의 갈등을 승화시키며 그 순간 삶은 개인과 세계 간의 대립의 공간이 아닌 아닌 상생의 장(場) 으로서 변모한다. 교토 애니메이션, , 2012, 영상매체 는 그 제목에서 풍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