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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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Aqours 듀오/트리오 싱글 의상컨셉 결정! 근데 이 면모가...
저번에 G's 매거진 지면을 통해서 투표로 결정된 듀오 / 트리오 앨범의 의상컨셉 참으로 중2중2함이 폭발하는 그 네이밍 센스에 모두 여러 의미에서 혀를 찼는데요 (...) 그 결과가 이번 G's 매거진 6월호에서 발표되었습니다! 사실 뭐가 선택되더라도 경악의 결과였긴 합니다. (...)치카난 듀오는 이엣타이가 트와일라잇 타이가!! 다이루비 자매는 인페-르노 피닉스! 요우요시 콤비는 유니콘-블리자-드! 그리고 즈라키스(?)는 허리케-인 블라섬!! 되시겠습니다 ... 풉 (...) 하여간 이건 사람들이 많이 오해하던데, 곡 컨셉이 아니라 의상 컨셉입니다. 네. 의상 컨셉으로서도 수습이 힘든 녀석들인 건 잘 알아요... 하지만 이 파천황의 센스가 어디로 갈지 궁금한 것도 사실입니다.


준(June.2015)
2015년에 L. 구스타보 쿠퍼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악마 신봉자들에 의해 어린 아기 때 고대의 사악한 존재 에어리의 힘을 그 몸에 받아 들고서 의식 진행 도중 친모 덕분에 간신히 목숨을 거진 ‘준’이 고아로 자라나다가 9살이 되었을 때 새로운 입양 가정에서 과거 자신을 데리고 의식 현장에서 벗어난 릴리와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사이비 종교+어린 소녀+괴롭힘+초능력 각성/폭주/몰살 등 주요 태그를 보면 스티븐 킹의 ‘캐리’를 연상시키는데 실제 이 작품 국내 포스터에도 ‘캐리’는 잊어라! 라는 문구를 대놓고 쓰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캐리를 잊게 하기는커녕, 캐리의 양산형조차 되지 못한 짝퉁으로 캐리와 비교하는 것 자체가 스티븐 킹에 대한 모욕이라고 할만하다.
![[데레스테] 아이돌 토픽스 극장 - 중2병 관련](https://img.zoomtrend.com/2016/12/03/c0026769_58420f2facb83.png)
[데레스테] 아이돌 토픽스 극장 - 중2병 관련
니노미야 아스카가 이미 로딩 관련 카테고리에 들어가있는게 아쉽(...) - 칸자키 란코 - 邂逅......해후......다시만남......운명의 재회..... ['언어'로 말하기 위해서는 지루한 공부를 해야합니다] - 클라리스 - 가끔 이 차림새로 사무소에 갑니다만, 어째선지 란코씨가 과민하게 반응합니다. "신의 사도......" - 하야사카 미레이 - "미레이 언니도 어둠의 기분으로 쳐 있는 겁니까?" "음! 그건 봉인된 마안(카오스 아이)으로써..." "이건 그런거하곤 다르다고!" - 아나스타샤 - "이른바 Красивый...아름다운 얼음의 꽃은 холодный...차가운 천사의 반짝임을...." "아냐쨩! 란코어에 러시아어를 섞는건 그만하자!" -타카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