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칸
Posts
11 posts...뭐야, 시비거는 거야? (...)
야마칸 감독, 자신의 아이돌 애니메이션이 다른 작품과 다른 점은... 몇 번이고 언급하는 거지만 전 야마칸이란 인간이 천박하다고 생각하고, 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신인 성우들에게 나쁜 기억이 생기는 건 싫기 때문에 Wake Up, Girls 가 망해야 한다던가 그런 소린 안 해요. 하지만 저 발언은 좀 이상하지 않아요? '내가 만드는 작품은 다른 아이돌물과 달리 성우도 아이돌과 같이 제로부터 시작한다!' 라니, 다른 작품은 별로 안 그랬다는 것처럼 들리는데. 아이마스나 러브라이브나 거기서 커리어를 시작한 거나 마찬가지인 성우들 많다구... 그런 사람들이 작품과 함께 커간 거랑 뭐가 큰 차이인지 잘 모르겠군요. 러브라이브의 예를 들자면, 2010년 시점에서 지금은 전방위 활약중인 미모링이나 소라

Wake up, Girls! 의 팬들 호칭이 정해졌다?
그림에서 약간 애니마스의 느낌이 나는 것은 관련 스탭들을 많이 초빙했기 때문입니다. 공전절후의 히트를 친 애니마스의 인력을 통해 아이돌물을 뽑아내겠다는 건 그만큼 준비와 각오가 되어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은데... 야마모토 유타카 감독의 트위터(그러니까 하지 말래두!)에 따르면 제작진들이 팬덤을 부르는 호칭을 잠정적으로 생각해 놓았다고 하네요. [WUGner] 라는 칭호인데요... 왠지 감독은 떨떠름해 하는 듯한 반응이. (...) 근데 이번엔 저도 야마칸과 생각이 같아요. 딱히 반다이남코에서 시켜서 아이마스 팬들이 서로 프로듀서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전격 G's 매거진에서 공모라도 해서 러브라이브 팬들을 러브라이버라고 부르는 것도 아니죠. 그냥 자연스럽게 서로를

Wake Up, Girls! 에 대한 단상
기니깐 약칭 웨이걸스라고 쓰겠습니다. 안 좋은 쪽으로도 절찬리에 오르내리는 야마모토 유타카, '야마칸'이란 약칭으로 더 익숙한 사람이 감독입니다. 센다이(토호쿠 대지진으로 넝마가 되었던)를 근거로 하는 아이돌물이라고 하는데요... 일단 장르에 관계없이 야마칸 때문에 주로 안 좋은 쪽으로 언급이 되더군요. 2ch에서의 반응이야 뭐...'아이돌물 이제 충분함' '야마칸은 지 돈 필요할 때나 오타쿠에게 알랑거림' '미야자키 따라 은퇴해라' 등등 온갖 비방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이건 뭐 솔직히 자업자득이고. (...) 야마칸이 어떻게 굴러다니건 저야 전혀 알 바 아닙니다. 그 사람 싫어하니까. 하지만 웨이걸스의 안의 사람들은 일반인에서 오디션을 봐서 이걸로 첫 데뷔를 한다고 들었는데. 걱정되는 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