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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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야마칸] 트위터에 올라온 내용
어제자로 야마칸의 트위터에 올라온 트윗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슬픈 날이다. 솔직히 TV를 틀 수가 없다. 내가 한 예언이 여기까지 맞아들었다고 하는, 비극. 죄의식까지 느낀다.' 이렇게 적혀 있는데, 혹시 무슨 일이 있었던가요? 참조 :

WUG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건가
야마모토 유타카 감독, 통칭 야마칸은 업계에서도 유명한 사고뭉치입니다만, WUG에 있어선 그가 기본 발상부터 시작해서 많은 것을 직접 일구어냈고, 성우를 발탁하고 가사를 짓고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정하고 하여간 자신을 던져가며(어떤 방향으로 던졌는지는 차제로 하고라도) 쌓아올린 건 사실입니다. 그랬는데 대놓고 방출이 되어버려서 문제가 일어났다고 전에 포스팅 한 적이 있죠. 아마 이 행위의 뒤에 있는 건 WUG에서 음악 쪽을 담당하고 있는 에이벡스일 겁니다. 처음부터 에이벡스랑은 전혀 안 맞는 사람이라 생각했지만... 문제는 여기서부터. 안그래도 가시밭길인 WUG 에 더욱 큰 악재가 다가왔습니다. 프로젝트가 잘 나가느냐 못 나가느냐 정체되느냐 그런 문제가 아니라 아예 프로젝트 전체에 치명

WUG 신장으로 보는 '작품은 누구의 것인가'
이번 4분기는 그야말로 아이돌 장르의 풍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러브라이브 선샤인은 물론 그게 끝나면 바로 사이마스 애니에, 데레마스 극장도 있고, 몇 년 동안 꾸준히 역량을 키워온 근성의 아이돌 Wake up, Girls! 통칭 WUG도 있죠! 해서 신장(新章)이란 이름을 달고 드디어 1화를 방영한 WUG입니다만 이게 하기 전에 조금 시끄러운 이슈가 하나 있었죠. 바로 감독이자 WUG의 세계를 만든 야마모토 유타카, 통칭 야마칸의 강판입니다. 완전히 쫓겨나다시피 나간 거라서 기실 케모프레 사건과 차이날 것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사람이 그간 쌓아올린 평판이 평판이라 그런지 그렇게 화자되지 않았죠. (...) 그래서 쫓겨난 뒤 분노의 화신이 된 야마칸은 계속해서 자신이 가꾸어온 WUG에 대해서

야마칸이 중국 입국금지 당했다고 그걸 자랑(?)하고 다니는 모양인데...
상황을 보니 일단 한국에선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것 같다는 건 둘째치고 이벤트 측에서 '니가 오면 분위기가 다 죽잖아' 식으로 그냥 오지 말라고 짜른 모양인데 이벤트에서 털려나감 = 중국 입국금지 뭐 이런 식으로 생각해서 자랑하는 거면 정말 생각 이상으로 바보네요. 아니. 그건 아니고... 야마칸은 똑똑한 사람이니까 아마 자기가 한 말에 대한 반응을 다 알고 지껄이는 거겠지... 대강 이런 소리를 한 모양입니다(클릭☆)"넷우익에게 바친다 너희는 이 수준까지 싸울 수 있느냐?" 지금은 넷우익 애들한테 '나처럼 이렇게 입국금지도 당하고 해야지 너넨 참 못났구나 ㅋ' 하면서 좌우국적을 막론하고 모든 어그로를 다 모으는 중이라고 하네요. 정말... 오래살겠다...(...) WUG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