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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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킹스맨: 골든 서클 (Kingsman: The Golden Circle, 2017)

[Movie]킹스맨: 골든 서클 (Kingsman: The Golden Circle, 2017)

#1 CGV 대학로 (((((((((((((((((((((((((((((((((((((((((((((스포일러)))))))))))))))))))))))))))))))))))))))))))))))))))) #2 실망.1에 비해 너무 별로였다.일단 시작 했을 때 에그시가 얼굴이 너무 변해서 당황스러웠다.날티+소년미 풍기던 얼굴이 사라지고 뭔가 사회에 찌들어서 갑작스레 시간의 직격탄을 맞은 느낌으로 나와서...다시 차브족처럼 입으니까 1편의 느낌이 나기는 했지만 뭔가 1편에서 봤던 그런 느낌의 얼굴이 아니었다.벌크업을 한 건지 액션이 좀 무거운 느낌이 나기도 했고. #3 해리의 이야기를 좀 더 빨리 마무리 하고 스피디하게 전개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죽은 줄 알았던 해리가 돌아오는 건 좋은데

킹스맨 - 골든 서클

킹스맨 - 골든 서클

DID U MISS ME ?|2017년 9월 29일

이야기하면서 했던 말이 떠오른다. 그 자체로는 크게 나쁘지 않은 영화인데, 사무엘 L 잭슨과 라이언 레이놀즈의 조합으로 나쁘지 않은 수준이면 그건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였다고. 이 영화가 딱 그렇다. 영화 자체로만 보면 나쁘지 않을, 어쩌면 평범한 액션 영화 정도로까지는 비벼볼 수 있었다. 허나 이 영화가 그 의 후속편이라는 게 문제. 매튜 본의 신작이라는 게 더 문제. 이 영화는 이 정도였으면 안 되는 거였다. 스포가 리뷰를 만든다. 은 매튜 본의 발칙한 연출과 더불어 그의 영화적 + 음악적 + 만화적 취향이 집대성된, 이른바 거대한 인용집 같은 영화였다. 특히 <007> 시리즈를 위시한 에스피오나지 장르에 대한

[영화] 킹스맨2:골든서클 _ 2017.9.27

[영화] 킹스맨2:골든서클 _ 2017.9.27

23camby's share|2017년 9월 29일

그 유명한 킹스맨 # 의 후속작.뭐 킹스맨 자체가 뭔가 스토리가 빠빵한 건 아니니까 특유의 위트와 긴박감넘치는 액션과 웃기는 잔인함? 정도를 기대했는데역시나 1에 비할바는 아니다. 액션과 긴박감등은 그런대로 준수하지만역시나 1의 뇌꽃놀이같은 참신함은 찾기 힘들다.그냥 무난한 팝콘무비정도로 생각하고 보는게 좋을 듯 어차피 다들 약빤 걸 기대했을텐데그 기대를 안고 보기엔 좀 약함. 여러가지 사정으로 메튜 본감독한테는 좀 실망함. +오히려 보는 내내 킹스맨 1이 더 보고 싶어지는 그런 영화. +채닝테이텀이 너무 잠깐 등장하던데...과연 스테이츠맨 시리즈가 나올것인가.

킹스맨 골든서클 관람 후기

THE HANBIN|2017년 9월 27일

킹스맨 골든서클 후기. -1편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파이 요원물로서 매우 신선했다. 2편은 1편의 설정과 세계관이 그대로 이어지기 때문에 1편을 반드시 관람해야 제대로 된 재미를 즐길 수 있다. -전작의 중심이었던 킹스맨 그룹과 몇몇 캐릭터는 초반에 정리되면서 영화가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전작에서 죽은 것으로 처리되었던 해리가 사실 살아있었다는 설정은 뭐, 그냥 그려려니 하면서 넘어갈 수 있는 수준. 킹스맨에서 스테이츠맨으로 중심이 넘어가면서 새로운 캐릭터들이 많이 나오는데, 이것은 또 3편을 염두해둔 것일지도? -전작과 마찬가지로 어딘가 제정신이 아닌 새로운 악당이 나타나 전세계를 위협하고 이에 맞선다는 설정은 이미 다른 액션 영화에서도 질릴대로 많이 보았기 때문에 믿을 것은 오직 킹스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