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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될 아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18일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꽤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사실 흥행이 잘 된 영화는 아니긴 한데, 상상력도 그렇고, 비슷한 스타일의 영화중에서도 의외로 상당히 매끈하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정말 좋아하죠.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등급이 스티커였으면 더 좋았겠지만요.  음성해설이 있는줄 알았는데, 없더라구요.  디스크 케이스 전면은 아웃케이스와 완전 동일합니다. 심지어는 등급표기까지요.  후면은 비슷한 디자인인데, 배치를 달리 하고, 영화 소개를 더 넣었습니다. 이런게 정말 머리 잘 쓴게 맞긴 해요.  디스크는 최근 20세기 영화사 기조이긴 합니다. (20세기 영화사 라는 말 참 입에 안 붙어요;;;)  내부 이미지 멋지더군요.  앤디 서키스네

왕이 될 아이 - 적당히, 하지만 노력해서 만든 아동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7일

결국 이 영화를 추가 했습니다. 사실 1월 치고는 볼 영화가 정말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이 들고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좀 묘하게 흘러가고 있기는 한데, 그래도 궁금한 영화가 간간히 추가 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그렇게 적지 않을 거라고 내다보고 있기는 합니다. 매우 궁금하게 다가오는 영화들이 아직 개봉일이 확정 되지 않아서 제가 추가를 못 한 케이스도 아직 몇 편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 중 약간 일찍 결정된게 이 작품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조 코니쉬 라는 사람입니다. 이 영화 외에 감독을 한 이력이 거의 없는 사람이죠. 그래도 각본가로 활동한 이력은 좀 있는 상황입니다. 바로 앤트맨의 각본가 역할을 했었죠. 솔직히 앤트팬이 아주 새로운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