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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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3 posts2015.04.28 ~ 05.03 한주간 두산베어스 단상
2015.04.21 ~ 04.26 한주간 두산베어스 단상 좋았던 점 : 1. 윤명준 선수 보직 전환 2. 이현호 선수의 쾌투 나빴던 점 : 1. 부상 때문에 망했어요. 2. 새내기는 새내기. 남경호 선수 부진. 3. 지명타자는 과연 살아날 수 있을 것인지.... 기타 감상 : KT ~ 삼성과의 6연전. 비로 4경기만 치뤘습니다. 결과는 2승 2패. KT 상대로는 위닝 시리즈를 이어갔지만 삼성전에서 전패한게 뼈아프네요. 1위와의 게임차도 2게임으로 벌어졌고요. KT전에서 니퍼트 선수의 승리를 날려버린 마지막 9회 수비가 아쉬웠지만 기대치에 값한 성적인데 삼성전은 뭐 별로 할 말이 없네요. 첫 경기는 장원준 선수의 부상 및 새내기 남경호 선수의 부진으로 날려먹었고 두번째 경기는

5월 3일 - 오늘의 야구감상
* 날짜를 붙였지만 정기적으로 쓸 생각은 없습니다. 롯데 vs 한화(대전) 6:3 롯데 승리 정근우의 포구실책 이후의 강민호의 만루홈런. 그리고 유창식의 0.1이닝 강판. 1회초에 사실상 승부는 끝난 경기였다. 하지만 9회에 점수가 나기 전까지 롯데는 추가점을 못 뽑았고, 주자가 거의 매 회마다 득점권에 나갔던 것을 감안하면 한화 타자들은 초반에 따라붙었어야 될 경기였는데 그렇게 못 했다. 그나마 롯데가 9회초 이전까지 5점밖에 못 냈던 이유는 5타수 무안타의 아두치를 비롯한 다른 타자들의 집중력 저하였는데 문제는 득점권에서 한화 타자들 역시 그렇게 빌빌댔다는 거. 정말이지 오늘 한화의 패인은 정근우의 실책. 그거 하나이고, 반대로 롯데는 초반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은 것이 승인이 아닐까 싶
도와줘요, 이글루스 지식인~!
도와줘요, 이글루스 지식인~! 먹고살기 급급해 진데다가 꼴칙이 흑화 된 이후 프로야구에 관심을 끊다보니 제도가 너무 변했더군요. 예전에는 서울이 연고구단인 두산과 LG가 1차 지명할 때는 주사위 놀이로 선수를 뽑았는데 지금은 안 그러는 것 같네요. 주사위 놀이를 안 하는 대신 어떻게 1차 지명 하나요? 검색했는데 잘 나와 있지 않아서 부탁드립니다...ㅠㅠ

구단소년들34th - 5/2일 in 수원
오늘은 한국 야구학회 봄 학술대회를 다녀왔는데 말입니다... 끝나고 야구도 챙겨 봤는데 어 음...... kt-롯데, 박세웅-장성우 포함 4대5 트레이드 단행 아무래도 미친 거 같아요 안그래도 현금 트레이드라도 강행해야지 않겠냐는 이야기까지 나오곤 했는데 이건 뭐 마른 하늘에 날벼락 같은... 아니 kt는 내내 비, 가끔 갬 정도였던 거 같지만 적어도 박세웅 머리 위는 맑음인 거 아니었냐며...... LG에 투수 줄 때도 유망주 보호에 큰 관심이 없어보여서 혹시나 했는데 크게도 터트려주네요. 어디까지 호구 인증을 할 셈이지... 어차피 2군에서도 변변찮았으면서 스토브리그 때 투자 안할 때부터 예견된 사태였지만 프런트가 마지노선 따위 없다는 듯 치달을 느낌이라 좀...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