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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3 posts[관전평] 7월 30일 LG:한화 - ‘소사 완투승-이형종 만루포’ LG 2연승으로 2연속 위닝
LG가 2연승으로 2연속 위닝 시리즈를 기록했습니다. 30일 대전 한화전에서 9-3으로 대승했습니다. 양석환, 또 다시 김범수에 홈런 LG는 1회초 선취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로니가 좌측 2루타로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포문을 열었습니다. 바깥쪽 낮은 슬라이더를 밀어친 타구가 좌측 무인지경에 떨어졌습니다. KBO리그에서 로니가 밀어쳐 만든 첫 안타입니다. 양석환이 선발 김범수의 바깥쪽 빠른공을 잡아당겨 선제 중월 2점 홈런을 뿜어냈습니다. 양석환은 7월 9일 잠실 한화전에도 1회말 김범수에 선제 좌월 2점 홈런을 뽑아낸 바 있습니다. 양석환이 김범수에 뽑아낸 2개의 홈런은 모두 결승타가 되었습니다. 2회초에는 1사 후 좌중월 2루타로 출루한 유강남이
[관전평] 7월 29일 LG:한화 - ‘박용택 3G 연속 홈런’ LG 12-2 대승
LG가 전날의 역전패를 대승으로 되갚았습니다. 29일 대전 한화전에서 12-2로 대승했습니다. 전날 2안타 빈공으로 인해 공격력 위주로 대폭 변경된 선발 라인업이 대폭발했습니다. 비디오 판독 오심으로 선취점 허용 LG는 2회말 비디오 판독 오심으로 인해 선취점을 빼앗겼습니다. 1사 3루에서 양성우의 땅볼 타구를 포구한 1루수 정성훈이 홈에 송구했습니다. 포수 유강남이 홈으로 쇄도한 3루 주자 로사리오를 태그했지만 최초 판정은 세이프였습니다. 7분에 가까운 비디오 판독의 결과 원심인 세이프가 유지되었지만 실은 유강남의 로사리오가 태그가 빨라 오심이었습니다. 올해부터 KBO가 독자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한 비디오 판독 센터는 방송사의 영상에 의존했던 지난해보다 오심이 오히려 증가했습니다. 대수술
[관전평] 7월 28일 LG:한화 - ‘타선 2안타 침묵’ LG 3-4 역전패
LG가 연이틀 역전 끝내기 승리의 여세를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28일 대전 한화전에서 3-4로 역전패했습니다. 2안타에 그친 타선이 패인입니다. LG 타자들과 코칭스태프, 연구는 하는가? LG는 1회초 선취 득점 기회를 놓쳤습니다. 2사 후 2개의 사사구로 1, 2루 기회를 만들었지만 이천웅이 바깥쪽 포크볼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습니다. 주중 넥센과의 3연전에서 11타수 1안타에 그쳐 타격감이 좋지 않은 이천웅의 5번 타순 배치는 3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0-1로 뒤진 2회초 LG는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2개의 볼넷과 이형종의 3루 도루 성공을 묶어 만든 1사 1, 3루에서 안익훈의 좌익수 희생 플라이로 1:1 동점에 성공한 뒤 박용택의 좌월 2점 홈런으로 3-1
[관전평] 7월 27일 LG:넥센 - ‘박용택 역전 끝내기 홈런’ LG 2연승으로 위닝
LG가 연이틀 극적인 9회 2사 후 역전 끝내기 승리를 거뒀습니다. 27일 잠실 넥센전에서 9회말 2사 후 터진 박용택의 좌월 2점 끝내기 홈런에 힘입어 4-3으로 승리했습니다. LG는 넥센을 제치고 4위로 올라섰습니다. LG는 2연승으로 위닝 시리즈를 거뒀습니다. 넥센의 1-2-3선발이 총동원된 주중 3연전에서 값진 위닝 시리즈로 상대 전적 8승 4패의 우위를 지켰습니다. 지난해부터 LG 타선이 넥센 불펜을 무너뜨려 얻은 역전승이 많은 편입니다. 류제국, 불만스런 QS 선발 류제국은 6.1이닝 5피안타 5사사구 3실점을 기록했습니다. 6월 10일 잠실 SK전 이후 48일 만에 퀄리티 스타트에 성공했지만 투구 내용은 만족하기 어려웠습니다. 사사구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2회초 2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