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전평] 7월 30일 LG:한화 - ‘소사 완투승-이형종 만루포’ LG 2연승으로 2연속 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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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2연승으로 2연속 위닝 시리즈를 기록했습니다. 30일 대전 한화전에서 9-3으로 대승했습니다. 양석환, 또 다시 김범수에 홈런 LG는 1회초 선취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로니가 좌측 2루타로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포문을 열었습니다. 바깥쪽 낮은 슬라이더를 밀어친 타구가 좌측 무인지경에 떨어졌습니다. KBO리그에서 로니가 밀어쳐 만든 첫 안타입니다. 양석환이 선발 김범수의 바깥쪽 빠른공을 잡아당겨 선제 중월 2점 홈런을 뿜어냈습니다. 양석환은 7월 9일 잠실 한화전에도 1회말 김범수에 선제 좌월 2점 홈런을 뽑아낸 바 있습니다. 양석환이 김범수에 뽑아낸 2개의 홈런은 모두 결승타가 되었습니다. 2회초에는 1사 후 좌중월 2루타로 출루한 유강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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