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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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3 posts[관전평] 10월 30일 LG:SK - ‘2-3 역전패’ LG, 4위 추락해 WC로 밀려나
LG가 정규 시즌 마지막 날 최악의 결과를 받아들었습니다. 30일 문학 SK전에서 2-3으로 역전패해 4위로 시즌을 마쳐 와일드카드 결정전으로 밀려났습니다. 정규 시즌 143경기를 마친 시점까지 2위였던 LG가 4위로 시즌을 마감해 선수단의 상실감과 박탈감은 극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포스트시즌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와일드카드부터 시작하는 LG가 극적으로 한국시리즈에 진출하지 못하는 한, 3년 임기가 만료되는 류중일 감독은 거센 책임론에 휘말리며 재계약에 실패할 전망입니다. ‘곧바로 역전 허용’ 정찬헌, 패전 기록 LG는 1회초 2사 2루에서 김현수의 빗맞은 행운의 우전 적시타로 선취 득점했습니다. 하지만 선발 정찬헌이 2이닝 연속 장타를 얻어맞으며 곧바로
(벽람항로) 프린스턴 득;
큐브 80개를 꼴아박고도 못먹은 보딱 경항모를 포인트 모아서 득했습니다 ㅠㅜ 아무튼 인디펜던스와 비슷한 옷차림을 하고 있는게 인상적인데 앞으로 다른 자매함들도 나오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자매중에서는 얘만 침몰 당했군요=ㅁ= **그러고보면 미국배는 나올게 아직도 한가득(...) 만약에 플래처급 다 나온다면 그것만 해도 부왁이네요=ㅁ='''' -뱀발얘 작업을 안한건 아닙니다 ㅇㅅㅇ'' 눈 주변을 칠했더니 인상이 조금 나아지긴 하네요.
[관전평] 10월 28일 LG:한화 - ‘승리 걷어찬 류중일 감독’ LG, 6-0에서 6-7 역전패
LG가 치명적인 역전패로 2위 수성에 빨간불이 들어왔습니다. 28일 잠실 한화전에서 6-0의 넉넉한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연장 11회 끝에 6-7로 패했습니다. 류중일 감독의 투수 교체 잘못이 되풀이된 탓입니다. 류중일 감독, 임찬규 강판 늦었다 LG가 6-0으로 크게 앞선 5회초 선발 임찬규가 급격한 난조에 빠졌습니다. 1사 후 노수광에 볼넷을 내준 뒤 강경학과 노시환에 연속 안타를 맞아 6-1이 되고 1사 1, 2루로 번졌습니다. 이때가 임찬규의 강판 적기였습니다. 하지만 류중일 감독은 팀 승리 및 2위 수성보다는 임찬규의 선발승 요건이 중요한 듯 그대로 임찬규로 밀어붙였습니다. 반즈의 1타점 좌월 2루타에 이어 2사 후 이해창의 2타점 좌전 적시타로 6-4로 좁혀져도 류중일 감독은
(벽람항로) 프린스턴 뽑으려다가
신규함 2개 뽑고 멸망(...) 11월초에 신규 이벤트 한다는데 남은 큐브 30개, 자원 35000... 고난의 행군을 걷게 될듯 싶네요=ㅁ='''' *이게 다 공지를 잘 안읽어서 그렇습니다. 콜록콜록. 프린스턴을 건조로만 득할수 있는줄 알았다죠 ㄷㄷㄷ 기기 설명서와 공지는 잘 읽어야 합니다 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