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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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3 posts(벽람항로) 얽 ㅎㅎㅎ
새벽에 한번 내질러 봤는데 슝 나오네요. 홍차 배는 뭐가 나오든 새로 나오면 참 좋습니다. 성능도 꽤 괜춘해 보이는 함순이 인지라 기대도 크고, 무엇보다 금딱 홍차 경순은 간만에 뽑아서 말이죠. * 10-2를 돌다가 호놀롤루도 득, 그나저나 진짜 차라하고 닮았네요 ㅎㅎ 생긴거나 두터운 미드나...차이가 있다면 차라는 중순이고 얘는 경순이라는 것 정도? 이제 콜롬비아를 노리기 위해 11-4를 돌아봐야 겠습니다 ㅇㅇ 그나저나 히요-준요는 왜 안나와...ㅠㅜ
(벽람항로)허,....흠
운송함, 참좋은 함종 아니겠습니까?(처갈린다) *개인적으로는 공작함도 좀더 추가시켜 줬으면 좋겠습니다. 맨날 아카시...아카시...==; **간만에 스킨을 두장이나 사고 흑우가 되었습니다 ㅜㅠ 나머지 하나는 발찌모르(...) 근데 발찌모르 스킨은 뭔가 재미(0...)가 좀 없어서...
[관전평] 10월 18일 LG:KIA - ‘타선 침묵’ LG, 0-4 완패
LG가 4연승에 실패했습니다. 18일 잠실 KIA전에서 타선 침묵으로 인해 0-4로 완패했습니다. LG는 10월 셋째 주를 3승 3패로 마무리했습니다. 정주현-유강남 수비 잘못, 팀 패배 직결 선발 이민호는 6.1이닝 4피안타 5볼넷 4실점(2자책)으로 퀄리티 스타트에도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야수들의 공수 지원을 받지 못한 탓도 있으나 5볼넷에서 드러나듯 이민호가 자멸한 측면도 있습니다. 1회초부터 3회초까지 이민호는 매 이닝 출루 허용에도 꾸역꾸역 무실점으로 막았습니다. 하지만 4회초 하위 타선에 내준 볼넷이 빌미가 되어 선취점이자 결승점을 내줬습니다. 1사 후 6번 타자 김태진에 내준 볼넷이 시발점입니다. 이민호는 김민식에 땅볼 타구를 유도했으나 3루수 김민성의 송구를 2루
[관전평] 10월 17일 LG:KIA - ‘오지환 3안타 2득점’ LG, KIA에 11-8 승리로 3연승
LG가 3연승을 질주했습니다. 17일 잠실 KIA전에서 타선 폭발에 힘입어 11-8로 승리했습니다. 하지만 선발과 불펜을 통틀어 투수들의 집단 난조로 매우 개운치 않은 뒷맛을 남겼습니다. ‘선발 전원 안타’ LG 타선 6이닝 연속 득점 LG 타선은 선발 전원 안타에 1회말부터 6회말까지 6이닝 연속 득점으로 11점을 뽑으며 폭발했습니다. 1회말 홍창기가 볼넷으로 출루하자 오지환의 우중월 적시 3루타로 선취 득점했습니다. 오지환은 이형종 타석에서 폭투로 득점해 2-0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1사 만루 추가 득점 기회에서 양석환의 유격수 뜬공 때 2루 주자 채은성의 귀루가 늦어 더블 아웃으로 이닝이 종료되었습니다. 채은성은 최근 수비와 주루에서 본헤드 플레이가 잦습니다. 2회말에는 정주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