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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O리그 레전드 40인 우표

최근 발매된 KBO리그 레전드 40인 우표를 구입했습니다. 겉박스는 종이 재질로 파란색입니다. 레전드 40인이 시구 행사에는 검정색 유니폼을 착용했는데 그와는 무관한 색상 선택이라 통일성이 부족합니다. 겉박스를 벗기면 하얀색의 수납 박스가 드러납니다. 측면의 레전드 40인 로고가 있는 부분에 자석이 숨겨져 있어 고정이 가능합니다. 수납 박스의 뚜껑을 열면 엽서 크기의 속지가 보입니다. 속지의 뒷면에는 정품 인증 시스템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속지를 걷어내면 왼쪽에 보증서, 오른쪽에 40인의 우표가 수납되어 있습니다. 나만의 우표로 제작된 영원 우표로 일반 우편 규격 요금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실제로 사용할 일은 없습니다만. 레전드 40인의 1위부터 4위인 선동열, 최동원, 이

[링크] LG 트윈스 2022년 전 경기 관전평

[관전평] 4월 2일 LGKIA 개막전 - ‘플럿코-서건창 맹활약’ LG 4년 연속 개막전 승리 [관전평] 4월 3일 LGKIA - ‘수비-불펜의 힘’ LG, 개막 2연전 싹쓸이 [관전평] 4월 5일 LG키움 - ‘오지환 결승타’ LG, 8-4 역전승으로 개막 3연승 [관전평] 4월 6일 LG키움 - ‘김현수 결승 홈런’ LG, 개막 4연승 질주 [관전평] 4월 7일 LG키움 - ‘김윤식 6이닝 무실점 첫 승’ LG, 6-0 완승으로 개막 5연승 [관전평] 4월 8일 LGNC - ‘플럿코 5이닝 7피안타 4실점’ LG, 1-4 완패 [관전평] 4월 9일 LGNC - ‘루이즈 결승타’ LG, NC에 7-6 대역전승 [관전평] 4월 10일 LGNC - ‘문성주 결승타’ LG, 2

[관전평] 11월 8일 SSG:키움 KS 6차전 – ‘김성현 역전 결승타’ SSG, V5 달성

SSG가 전신 SK 시절을 포함해 5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SSG는 8일 문학구장에서 펼쳐진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선발 폰트의 호투와 김성현의 결승타에 힘입어 키움에 4-3으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SSG는 시리즈 전적 4승 2패로 SK 인수 후 첫 통합 우승에 성공했습니다. 전병우 악송구 실책, 2-2 동점 경기 양상은 3차전, 5차전과 흡사했습니다. 키움이 앞서갔으나 수비 실책이 빌미가 되어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1회초와 2회초 선두 타자 출루 기회를 살리지 못한 키움은 3회초 2점을 선취했습니다. 선두 타자 김혜성이 우전 안타로 출루하자 임지열이 패스트볼을 밀어쳐 선제 우월 2점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3회말 키움은 실책으로 자멸했습니다. 1사 후 추신수와 최지훈의 연속

[관전평] 11월 7일 SSG:키움 KS 5차전 – ‘김강민 대타 역전 끝내기 홈런’ SSG, 1승 남았다

SSG가 구단 인수 후 첫 통합 우승까지 1승만 남았습니다. 7일 문학구장에서 펼쳐진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9회말에 터진 대타 김강민의 역전 끝내기 3점 홈런에 힘입어 SSG가 키움에 5-4로 극적으로 승리했습니다. SSG는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앞서게 되었습니다. SSG가 5차전 직전에 김원형 감독의 재계약을 발표하는 등 팀 분위기를 다잡기 위해 안간힘을 쓴 결과로 볼 수도 있습니다. 반면 8회초 종료 시점까지 4-0으로 앞섰던 키움은 수비 불안과 불펜 붕괴가 겹쳐 다 잡은 대어를 놓쳤습니다. 키움, 4-0 리드로 승기 잡은 듯 키움 타선은 선발 김광현 공략에 성공하며 초반에 리드했습니다. 1회초 2사 2, 3루에서 김태진이 슬라이더를 받아쳐 2타점 선제 중전 적시타를 터뜨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