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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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1월 돗토리 여행]미사사 온천의 온천여관,미사사칸(三朝館)[5]

[17년 1월 돗토리 여행]미사사 온천의 온천여관,미사사칸(三朝館)[5]

아오야마 고쇼 향토 박물관을 구경한 뒤, 열차를 타고 구라요시로. 유라역에서 보통열차로 5분 정도 걸립니다. 이게 그 히나비탄가 하는 그건가 'ㅅ')t 여관의 셔틀바스를 타고 이날 묵을 미사사온천마을로 향합니다. 구라요시역에서 차로 20분 정도면 갈 수 있는 온천마을로, 라듐온천으로 유명한 곳 첫날 묵은 온천여관인 미사사칸(三朝館), 여관이라기보다는 규모가 큰 온천호텔같은 느낌 로비에 진열된 유카타,여성고객은 기본 유카타 외에 무늬가 있는 유카타를 고를 수 있습니다. 제가 묵은 방, 원래는 1인플랜이라 창이 없는 싱글룸이었는데, 방이 남았다고 강가전망의 화양실로 업그레이드 받았습니다. 다다미방에 침대 두개가

돗토리 여행 2일째- 유라역과 구라요시역

돗토리 여행 2일째- 유라역과 구라요시역

무엇을 하든 Azazaza|2012년 6월 9일

겨우 겨우 일정을 다 소화 했다. 설마 정말 다 소화 할 수 있을 줄은 상상도 못했다. 오전을 통채로 날린 시점에서 반쯤 포기 했었는데... 의외로 약간 더 타이트 하게 일정을 잡아도 아무 무리가 없었을 것 같다. (물론 내야 병살타 같은 실수만 안하면) 완전 녹초가 된 상태에서 오늘 이 사단이 난 시점의 첫번째 주인공을 만났다... JR유라역 -실수만 안했다면 난 이 사진을 오전에 찍었겠지. 그런데 현실은 해가 지고 있는 석양을 바라보며 찍게 되었다. 마치 타임머신을 탄 듯한 기분이랄까. 계획의 시작이 현실의 끝지점과 맞닿는 다는 느낌이 약간 멜랑꼴리한데? - 아... 아예 코난 스테이션 인가...우리도 둘리 스테이션 갖으면 안되나??? ㅠㅠ 태권V스테이션이 갖고 싶다... -저 뒤에 전원풍경을 상대로도

돗토리 여행 2일째- 가이케 온천과 아카가와라

돗토리 여행 2일째- 가이케 온천과 아카가와라

무엇을 하든 Azazaza|2012년 6월 8일

새벽 5시에 온천에 사람이 없으면 사진을 찍어도 좋다는 도코엔의 허락을 얻어 (밤에 실수를 했었으니!) 새벽 5시에 온천장과 주변 지역을 산책 했다. 도코엔에는 여관 내에 뮤지엄(!!)도 있고 그랜드 피아노도 있고.... 정원도 있고... 아 이런 집 하나만 있음 좋겠다. ㅠㅠ -직원님의 설명으로는 유니폼(?)을 입고 들어가는 노천탕! (밤에 남탕일 때 본의 아니게 도촬?? 해버린 노천탕!) -음양의 조화를 위해 어젯밤에는 남탕이었던 곳 내부 사진. 해수온천이라고 하는 만큼 실수로 입에 물이 들어가면 짜다! 해수의 염분 성분이 살 빼는데 좋다던데...많이 담그고 나올것을... 참고로 한쪽에는 미인의 탕이라고 소개되어 있다. -도코엔의 정원... 저 다리 흔들려서 사람을 깜짝 놀라게 했다... 너, 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