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다스윈튼
Posts
101 posts조지 밀러의 "Three Thousand Years of Longing" 캐스팅 이야기가 나오네요.
조지 밀러의 차기작에 관한 이야기는 역시나 전작인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 때문이긴 합니다. 사실 매드 맥스 속편에 관한 이야기도 좀 나온 상황이고, 이 덕분에 과연 다음에는 무슨 작품을 이야기 하게 될 것인가에 관하여 이야기가 나왔던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감독이 워낙에 다재다능한 사람이다 보니 아무래도 다른 작품들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했나 보더군요. 결국 다른 작품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고 말입니다. 일단 아직까지는 루머단계이고, 이드리스 엘바가 나올 수 있다고는 합니다. 또한 틸다 스윈튼 역시 이 작품에 관심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나저나, 러브스토리까진 알겠는데, 요정도 나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리메이크작 <써스페리아>와 틸다 스윈튼, 비하인드 스토리.Slate 기사
* 관점에 따라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는 내용 * 올 여름인가, 유튭서 예고편 발견하고 오오, 맞다 이거 리메이크 만들어도 괜찮을 영화인데 잘 됐네, 라고 생각. 근데 예고편을 본지 꽤 됐는데도 아직 영화가 안 나왔다. 오랫동안 냄새 풍기는 모냥새를 보니 의외로 기대작인가보다. 원작은 아는 사람만 아는 매니악한 작품인듸. 옛날 제목은 써스페리아, 요즘 제목은 서스페리아, 원제는 이다(e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i네) 영화와 관련된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있어 퍼온다. 8월 기사와 10월 11일자 기사, 시간차가 있는 기사 두 개. 첫 번째 기사 - 2018년 8월 23일자, Slate 리메이크 작 의 배우
![[개들의 섬] 덕 중의 덕은 양덕](https://img.zoomtrend.com/2018/06/26/c0014543_5b2d08eb9dceb.jpg)
[개들의 섬] 덕 중의 덕은 양덕
애정하는 감독인 웨스 앤더슨의 신작으로 작품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이런걸?! 싶었던 영화입니다. 스톱모션인데 일본풍에 귀여운 스타일도 아니고 과연 어떻게 그려냈을지 기대반 걱정반이었지만 훌륭하게 그려내서 마음에 드는 작품이네요. 추천할만 합니다. 물론 스톱모션, 일본풍 등 넘어야할 취향이 많기는 하지만 특유의 미장센과 연출력은 역시나~ 싶네요. 내용도 스타일도 모두 좋아서 ㅜㅜ)b 개빠들이여 대동단결하라!!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토리 상으로는 개와 고양이의 전쟁이라는 큰 틀에서 많이 써먹은 소재지만 고양이를 전면에 내세우지는 않고 인간을 대리인으로 써서 영리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물론 그래도 고양이의 묘사가 아무래도 좀 ㅋㅋ 소재가
소통 부재가 낳은 파문 '비거 스플래쉬'
전설적인 록 뮤지션 마리안(틸다 스윈튼)과 다큐멘터리 영화감독 폴(마티아스 쇼에나에츠)은 이탈리아의 한 섬에서 조용히 휴식을 취하고 있던 참이다. 그러던 어느 날 음악 프로듀서인 해리(랄프 파인즈)가 그의 딸 페넬로페(다코타 존슨)와 함께 로마로부터 그들을 다짜고짜 찾아온다. 마리안과 해리는 과거 한때 연인이었던 사이다. 두 사람의 관계를 어느 누구보다 잘 알던 폴의 입장에서는 해리의 방문이 영 마뜩지가 않은데..마리안은 성대가 망가져 얼마 전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상태였다. 덕분에 목소리를 온전히 낼 수가 없는 처지다. 해리는 자신의 기분에 따라 멋대로 행동하는 자유분방한 성향의 인물이다. 그가 폴과 마리안의 휴식처를 찾아온 건 오로지 한 가지 이유 때문이다. 마리안과의 관계를 과거의 상태로 복원하고 싶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