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엠블렘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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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엠블렘if] 암야 루나틱

[파이어엠블렘if] 암야 루나틱

*.txt|2015년 8월 28일

17장입니다. 아직까진 그리 어렵지 않네요. 하드 때보다도 무난하게 순항 중입니다. 제작진은 이번 루나틱에서 "어려움"보단 "쾌적함"을 보여주고 싶었던 게 아닐까요? 전에 했던 "루나틱에선 진짜 자기 성장률대로 오르는 게 아닐까"란 얘기와 관련해서 작은 표본을 기록해 봤습니다. 개같은 모바일. 익플이 깔끔하게 나오네요. 체력힘마력기술속도행운수비마방119(65%)7(65%)4(40%)7(50%)5(45%)8(75%)6(45%)2(30%)823(57%)14(100%)5(14%)11(57%)9(57%)14(85%)9(43%)5(43%) 행운 장점 속도 단점 주인공의 1렙과 8렙 당시 스탯입니다.1렙 행 좌측 수치는 기초스탯을, 우측 괄호 안 퍼센티지는 "고유성장률+직업보정+장단점보정" 모두를 고려한

이제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

이제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

*.txt|2015년 8월 18일

갸아악. 이거 원본 어디 없나요. 암야 루나틱 10장 깼습니다. 요호호 이제 한 10여 장은 쉽... 아니 맨정신에 할 수 있겠네요. 초반은 각성 루나틱보다 할만한 것 같습니다. 다만 자원을 빠짐없이 활용해야 딱 맞아떨어지는 구간도 있어 머릿속이 혼탁했으면 손도 못 댔겠어요. 사이러스, 심지어 린카 고유스킬까지 활용하게 되는군요. 사실 이런 게 훨씬 낫죠. 각성 2장처럼 솔까말 운이 따라줘야 하는 것보다야. 루나틱은 레벨업에 따라 오르는 스탯이 고정되어 있습니다. 이 고정값은 캐릭터 생성과 동시에 정해지는 것 같고요. 5렙에 힘&속 둘만 오르게 되어 있으면, 5렙을 3장 7턴에 찍든 4장 1턴에 찍든 무조건 힘&속만 오릅니다. 변수가 되는 건 분기점부터 시작으로 장/단 스탯을

[파엠if] 9만 원짜리 부츠

[파엠if] 9만 원짜리 부츠

*.txt|2015년 8월 14일

데비앙아트/torrak07뭔 상관이냐 그러지 마요. 구글에 fire emblem boots 쳤더니 나왔어. 14페이지쯤 암야 먼저 하는 게 아니었어요. 3의 길 지겨워서 못 하겠네. 각성 땐 이런 플레이를 어떻게 몇 번이고 했는지. 어쨌든 암야나 다시 해야지 백야는 못하겠습니다. 근데 이미 질렀잖아? ㅇ<-< 9만 원 주고 일회용 ULC 하나 깠네. 요호호 푸념이나 해야지. 백야가 대충 3의 길과 비슷한 느낌이라 가정하고 썼습니다. 나눠 낸 의도는 알 것 같습니다. 다른 게임이니까 따로 낸 거였어요. 즐기는 방식 자체가 완전 상이하더만요. 백야(3의 길)은 게임상 운용할 수 있는 자원이 풍부하고 난이도도 상대적으로 쉽습니다. 처음 접하는 사람이나 육성요소를 선호하는 사람이 자기 템포대로 즐기

파이어 엠블렘 if 199시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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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RIR FAR EAST BRANCH|2015년 8월 12일

투마 하드 클래식...아직 못 깼습니다.암야 하드 클래식 2주차를 병행 중이거든요.역시 파엠 이프는 암야 하드 클래식이 킹왕짱임. 이프 암야 루트에 제대로 맛들이면 백야 투마는 물론이고 그 인기 많던 파엠 각성조차 심심해서 못합니다 ㅠ그것 외에도 뜬금없이 마이캐슬에 재미를 붙여서 그런지 진도가 안 나가네요. 파엠 끝나면 동물의 숲이나 사서 해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