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엠블렘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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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엠블렘 if 인비지블 킹덤
암야 백야 깨고 바로 시작할 생각은 딱히 없었다. 메모리 카드가 2기가짜리라서 용량이 부족한데 메모리 카드 새로 사기도 귀찮고.그런데 집에서 8기가짜리 메모리 카드가 딱 하고 나오네?정신차리니까 휴대폰으로 신용카드 해외승인 문자가....OTL순식간에 데이터 이전 완료하고 아마존 재팬에 접속해서 투마 루트 다운로드 코드를 질러버렸다. 그런고로 제3의 길. 인비지블 킹덤. 투마루트. 난이도는 여전히 하드 클래식.시작합니다 ^^

파이어 엠블렘 if 140시간째
날이 밝았다. 백야 루트 끝이 보인다.이제 남은건 투마 루트(2000엔, 세금포함) 1차 DLC 합팩(2000엔, 세금포함)그리고 앞으로 발매될 DLC까지 합치면...

파엠if는 흥할 수 있을 것인가.
한닌이 일합니다. 그것도 페르소나Q, 데빌서바에 이어 파이어 엠블렘 if까지 기대도 안 한 일을요. 사실 일다수인 저랑은 상관도 없는 이야기임에도 덩달아 흥분해서 반응을 지켜봐 왔는데, 여신전생은 이제 여기서도 자릴 잡은 것 같습니다. 걱정할 필요 없겠어요. 문제는 파이어 엠블렘(이하 파엠). 그 여신전생보다도 걱정스러운 게 이 친구입니다. 여신전생이 걱정스러웠던 건 난이도 때문이었고, 이건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근데 파엠은 난이도도 난이도지만 그 이상으로 근본적인 벽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부당함. 처음 접하는 사람 입장에선 이게 왜 이래야 하는지 납득하기 힘든 부당한 시스템이 있으며, 하필 이게 시리즈의 아이덴티티나 다름없는 존재라 개선을 기대하기도 어렵습니다. 파엠의 성공적 상륙을 낙관하기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