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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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린 프랑스 일상, 남녀 관계, 재활 열심히 하자 D+72
프랑스에 함박눈이 내렸다. 며칠 전 프랑스에 함박눈이 내렸다. 12년 동안 살면서, 이렇게 눈이 많이 내린 적은 처음이다. 요즘 날씨가 추웠지만, J에게 눈구경을 하자고 했다. 두달째 집 밖에서 거의 안나가던 내가 오랜만에 두꺼운 패딩을 챙겨 입었다. 크리스마스는 지났지만, 아직 동네에 트리가 남아 있다. 눈이 쌓인 크리스마스 트리가 넘 예뻤다. 펑펑 내리는 함박눈. 알프스 지역을 빼고는, 눈이 잘 내리지 않는 프랑스에 눈이 내리니 신기했다. 신나서 다리가 아픈 것도 잊고 30분 넘게 돌아 다닌것 같다. 프랑스는 마을마다 큰 교회가 있다. 아무리 작은 마을에도 교회가 세워져 있다. Joyeuses Fetes.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크리스마.......
![[2025.10.08/ICN=>CDG] 서울/인천 국제공항 => 파리/샤를 드 골 국제공항, 에어프랑스 AF267편 기내식 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26/01/14/1768453895-SE-4ad3478b-3862-48c5-8978-60bd2ba72a25.jpg)
[2025.10.08/ICN=>CDG] 서울/인천 국제공항 => 파리/샤를 드 골 국제공항, 에어프랑스 AF267편 기내식 입니다.
오랫동안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동생 '비버 군'이 이탈리아 여행을 떠나면서 기내식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그동안 고생했던 것을 보상(?) 받기 위해서 떠나는 일종의 리워드(?)여행이라 할 수 있겠는데요. 기분좋게 잘 다녀오기를 기대하며 이번 기내식 포스트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비버군이 이용하게 될 항공편은 에어 프랑스 AF267편입니다. 에어 프랑스 AF267편은 2025년 10월 기준으로 아침 8시 30분에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서 파리 시간으로 오후 3시 20분에 파리 샤를 드 골 국제공항에 도착하게 됩니다. 약 13시간 50분이 걸리는 장거리 노선입니다. 아무래도 장거리이다 보니 기내식은 2회가 제공되고요. 중간.......

프랑스 감성을 SUV에 입히다. 르노 필랑트와 푸조 5008 풀체인지
* 스텔란티스코리아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고 작성한 컨텐츠입니다. 국내 시장에서 르노가 그랑콜레오스로 큰 인기를 얻으면서, 그동안 국산 브랜드 중심으로 굳어져 있던 SUV 시장에서 새로운 시선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SUV라 하면 떠오르던 정형화된 이미지와 획일화된 디자인 속에서, 보다 다양하고 새로운 컨셉의 SUV를 기다려온 소비자들이 반응하기 시작한 것이죠. 르노는 그랑콜레오스로 시장의 분위기를 살폈다면 이제 '르노 필랑트'로 두번째 도전을 나서고 있습니다. 프랑스 감성을 SUV에 입히다. 르노 필랑트와 푸조 5008 그리고 이번에는 르노와는 또 다른 방식으로 우리 곁으로 다가오는 또 하나의 프렌치 SUV가.......
치열한 중형 SUV 시장에서 푸조 5008만의 매력은?
2026년이 시작되면서 다양한 자동차들이 나올 준비를 마친듯 한데요. 그중에서도 초반에는 프랑스차들이 먼저 선점하기 위해 남다른 감성을 가진 차량들을 내놓으려고 하고 있죠. 아마 르노의 필랑테를 먼저 떠올리신 분들도 있을텐데, 여기에 이와 더불어 푸조 5008이 새롭게 풀체인지되어 함께 프랑스차들의 매력을 발산하기 위해 이 둘이 올해 대한민국 시장에서 가장 먼저 등장하는 신차들이죠.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푸조 5008은 프랑스의 대통령인 에마뉘엘 마크롱의 의전차로도 유명한데요. 그리고 프랑스인이 가장 사랑하는 자동차로 푸조 5008이 뽑혔는데 어떤 매력이 있길래 이렇게 큰 주목을 받을까요? 푸조 5008은 예로부터 7인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