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

포스트: 150|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150 posts

[관전평] 7월 10일 LG:NC - ‘류중일 감독 아집’ LG, 2-12 대패로 2연패

LG가 2연패에 빠졌습니다. 10일 잠실 NC전에서 2-12로 대패했습니다. LG는 KIA에 밀려 5위로 내려앉았습니다. 류중일 감독 아집, 팀 패배 자초 류중일 감독의 아집이 팀을 망치고 있습니다. ‘주전은 주전, 백업은 백업’이라는 구시대적 편견으로 인해 팀이 활력을 완전히 상실했습니다. 류중일 감독은 최근 페이스가 좋았던 김호은과 홍창기를 선발 출전 명단에서 제외하고 극도로 부진한 채은성의 5번 타자 겸 지명 타자 선발 출전을 강했습니다. 채은성은 1회말 1사 만루의 선취 득점 기회에서 짧은 우익수 플라이에 그쳐 3루 주자 이천웅이 홈으로 들어올 수 없었습니다. 2사 만루가 된 뒤 정근우가 밀어내기 볼넷으로 선취 득점했지만 오지환의 헛스윙 삼진으로 이닝이 종료되었습니다. 1사

[관전평] 7월 4일 LG:삼성 - ‘진해수-송은범 자멸’ LG 4연패로 6위 추락

LG가 4연패로 6위로 추락했습니다. 4일 대구 삼성전에서 연장 12회 끝에 6-7로 재역전패 했습니다. 임찬규, 역전 직후 재역전 허용 LG 선발 임찬규는 7이닝 9피안타 1피홈런 2볼넷 4실점을 기록했습니다. 긴 이닝을 소화했지만 퀄리티 스타트에는 실패했습니다. 임찬규는 경기 운영이 아쉬웠습니다. LG 타선이 0-1로 뒤진 3회초 2점을 뽑아 2-1로 역전했습니다. 하지만 임찬규는 곧바로 3회말 2실점해 재역전을 허용했습니다. LG의 리드를 1이닝도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이닝 시작과 함께 김민수와 김지찬, 8번 및 9번 타자에 연속 안타를 맞아 무사 1, 2루가 되었습니다. 하위 타선 승부에 실패한 것입니다. 이어 리드오프 김상수에 볼넷을 내줘 무사 만루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관전평] 6월 28일 LG:SK - ‘임찬규 7이닝 무실점 4승’ LG 위닝 시리즈

LG가 모처럼 연승 및 위닝 시리즈에 성공했습니다. 28일 문학 SK전에서 4-0으로 승리해 2연승했습니다. 임찬규 7이닝 무실점 4승 LG 마운드는 2경기 연속 무실점으로 승리를 견인했습니다. 이날은 선발 임찬규가 7이닝 3피안타 1사사구 8탈삼진 무실점의 호투로 4승을 수확했습니다. 시즌 첫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입니다. 체인지업 위주에 패스트볼과 커브를 가미한 공 배합이 통했습니다. 임찬규의 첫 번째 득점권 위기는 LG가 2-0으로 앞서 승리 투수 요건이 걸린 5회말이 될 정도로 투구 내용이 안정적이었습니다. 5회말 2사 후 김성현과 최지훈에 연속 안타를 맞아 1, 3루 실점 위기에 직면했으나 김경호를 우익수 플라이 처리해 이닝을 닫았습니다. 임찬규는 6회말 정진기, 최정,

[관전평] 6월 17일 LG:한화 - ‘임찬규 6이닝 1실점 3승’ LG 3연속 위닝

LG가 3연승으로 3연속 위닝 시리즈에 성공했습니다. 17일 대전 한화전에서 7-1 완승을 거뒀습니다. LG는 1위 NC에 2경기 차로 접근했습니다. 임찬규 6이닝 1실점 3승 선발 임찬규는 6이닝 5피안타 5사사구 8탈삼진 1실점의 퀄리티 스타트로 3승을 수확했습니다. 1회말부터 5회말까지 5이닝 연속 득점권 위기를 맞이했지만 꾸역꾸역 틀어막았습니다. 투구 내용이 널뛴 것은 커브의 제구가 들쭉날쭉했던 이유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패스트볼 구속은 143km/h까지 나왔습니다. 1회말 임찬규는 2사 2루에서 김태균을 유격수 땅볼 처리해 이닝을 종료시켰습니다. 2회말에는 사사구 3개로 1사 만루 위기를 자초했지만 조한민과 정은원을 연속 헛스윙 삼진 처리했습니다. 조한민은 커브, 정은원은 체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