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큐핸즈
Posts
6 posts
20130109 뉴욕 여행의 경유지 도쿄 - 시부야, 하라주쿠, 롯폰기
원래 한 번에 묶어서 올리려던 여행기인데 3편으로 쓰게된 여행기에요. 신주쿠역에서 JR야마노떼라인을 타고 시부야로 향해요. 오늘은 시부야를 보고 아오야마도리를 따라서 하라주쿠까지 볼 생각이에요. 영하권에 꽁꽁언 우리나라에 비해 생각보다 따뜻한 일본날씨덕에 오래 걸어도 상관없을 것 같아요. 지난 여름 여행 때는 너무 더워서 시부야, 하라주쿠를 하루씩 봤는데-그마저도 더워서ㅜㅜ-그거에 비하면 이번 여행은 기동력 죽여주는 여행입니다. 작년 여름때는 호텔과 신주쿠 역이 다소 멀어서 빈이랑 역에 오는 길에 아침을 사먹었는데, 이번엔 호텔이 신주쿠역 코앞인지라 바로 시부야로 향합니다. 빈이랑은 아침에 샌드위치, 토스트는 기본이요, 버거킹가서 와플에 티비 광고에 나오던 KFC신상 치킨까지 아침으로 야무지게 뜯어주었드

라라라랄라라 오사카(19) 오사카 우메다 토큐한즈에서 삼매경.
이곳은 무서운 곳입니다. 그야말로 지갑이 느슨해지고 카드를 마구 긁게 되지 않을까 무서운 곳. 오사카, 우메다역 다이마루 우메다점의 10~12층에 위치. 별 게 다 있습니다. 핸즈라고 써야겠지만 일단 현지(.....) 발음은 한즈.(.....) 여기 10층의 한즈 카페는 포스팅을 썼는데 무료 인터넷 컴퓨터가 4대나 있다는 건 가이드북 보고 알았습니다. 400엔이라는 무시무시한 가격 때문에 뽑지 못했습니다. 카오루가 나온다면 400엔이 문제겠느냐만. 참, 사진은 점원 분 허락 받고 찍었습니다. (^^);; 이건 뭐가 나오든 해볼 걸 그랬어요. 동생양이 리락쿠마 오덕이라서. 오덕오덕. 제가 비스무리한(?) 쌓기놀이 아이템인가 봅니다. 살까말까 격하게 망설이다가 결국 안 샀는데 지금 환율 떨어지는

10차 왜쿡 유람: 어른의 덕질 Day 4- 대륙의 맛 대륙의 서비스
요즘 웹서핑하는 시간이 팍 줄고 게임만(...) 해대서 그런가 재미 있고 마음에 드는 사진이 참 안 건져지네 어쩌다 보니 계속 얘 사진만 도비라로 쓰고 있고 -_-; 이 시기에는 역시 달력을 부록으로 주는 데가 많나 보네여 텀이 굉장히 길었지만(...) 뭐 연말연시엔 누구나 이래저래 바쁘기 마련이죠! 아무튼 이날 분을 올리면 드디어 (처음은 아니긴 하지만) 전체 여정의 60% 이상을 커버한 게 되는 거라능! 아아... 인생 최초로 완성되는 여행기가 나올 것 같아 뿌듯하다 자고 일어나서 챙겨먹은 것은 전 날에 S와 함께 치맥하기 위해 사왔다가 혼자만 먹게 되어서 남겨두었던 KFC 오리지널 치킨(...) 칙힌은 정말 마술 같은 음식인 게 튀겨낸 건데도 불구하고 식어도 맛있다 우왕 그리고

6월 10일~12일 후쿠오카 자유여행(3)
후쿠오카에 하카타역 1층에 있는 도큐핸즈 입구부터 심상치 않은 ... 정체 모를 마네킹이 인형을 잡고 있다 ㅋㅋㅋ 결국 사고야 말았다.. 보자마자 헉! 이건 사야해 ㅋㅋㅋ 아이폰을 쓰고 있어 휴대폰줄을 걸데가 없지만 638엔으로 구입 또 포장해 달라고 했지만 의사소통 불가로 봉다리에 담아서.. 나옴 도큐핸즈 3층에서 찍은 사진 뿌리면 뭐 시원해진다는 그런 소리인듯 펭귄이 얼어 붙을 정도라니 ~,~ 귀여운 컵도 많았지만 이런건 한국에서도 팔거 같은 ! 생각 보다 그다지 볼게 없어 실망 + 귀국 하는 배편 시간이 1시간 밖에 남지 않은 초조함 으로 급 마무리 한 도큐 핸즈 폰줄은 다음에 언젠가 쓸일이 있을거야 아마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