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란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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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재키 브라운] 타란티노풍 로맨스
쿠엔틴 타란티노 특별전할 때 본 작품으로 평소 작풍과 꽤 달라 호불호가 나뉜다는 평에, 못 봤던 영화 중에 골라봤는데 상당히 마음에 들었네요. 97년도 작품으로 엘모어 레너드의 럼 펀치를 원작으로 해서 그런지 유려한 심리묘사가 더해져 스릴러 범죄물임에도 로맨틱한게 좋았던~ 타란티노 입문으로 딱 좋을 듯합니다. 사무엘 잭슨, 로버트 드 니로, 팜 그리어 등 유명한 분들의 풋풋했던(?) 시절도 볼 수 있고 재밌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팜 그리어와 로버트 포스터 결국 떠나지만 그래도 곧 이어지는 해피엔딩이 있을꺼라고 생각되는게 상당히 로맨틱해서 너무 좋았네요. 트릭과 정면돌파도 좋았지만 중년의 로맨스를 이렇게 끈끈하면서도 거리감있게 잘 그려내다니 타란

영화 Kill Bill, 2003
Kill Bill, 2003Quentin TarantinoUma Thurman 우마 서먼 연기가 다했다옛날 봤을 때보다 지금 더 눈에 들어오는 영화타란티노가 너무 오리엔탈 뽕에 차있는게 눈에 보이지만액션으로 상쇄...?...는 안됌펄프 픽션보단 삼류 영화 느낌이 덜 하고 미장센이 훨씬 좋아졌다는 느낌을 받음 복수는_차갑게.jpg

영화 Pulp Fiction, 1994
Pulp Fiction, 1994Quentin TarantinoJohn Travolta, Samuel L. Jackson, Uma Thurman 재밌는 삼류 영화주제의식이나 교훈 전달 목적이 아닌 이런 종류의 영화를타란티노 감독 자신만의 스타일로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듯우마 서먼과 존 트라볼타의 댄스 스테이지 씬은 말할 것도 없고마지막 식당 강도 씬 역시 인상 깊음p.s.우마 서먼 너무 예쁘다 약쟁이의_미모.jpg
![[영화] 헤이트풀8 _2017.3.25](https://img.zoomtrend.com/2017/03/28/f0049445_58d9af33312af.jpg)
[영화] 헤이트풀8 _2017.3.25
스포 ㅇ 역시 쿠엔틴 타란티노.솔직히 황혼에서 새벽까지를 어릴때 보고는왜 이런 쓰레기를 만드는 것일까... 하고 진저리치며 봤는데...(그 좋아하는 은영전도 어릴때 보고는 이해를 못했는데... 역시 다 자기 때에 맞는 컨텐츠가 있기 마련이다.) 다 크고보니이렇게 나랑 잘 맞는 성향의 영화들이 없다.바스터즈, 장고#, 마세티#, 데스페라도# ...뭐하나 빠지는 영화가 없다. 의외뢰 초반 1시간이 넘도록 피한방울 흘리지 않는데(도머그 쳐 맞을때 좀 흘리긴 하는구나)사건이 터지기 직전까지 그 긴장감이 유지되는데...역시나 마지막은 피칠갑한채로 전원 죽어나간다.근데 그게 그렇게 유쾌할수 없다. 뭔가 전하는 메시지나 의도가 보이지도 않는다.뭔가 악의도 없고 선의도 없고그저 이야기를 들려줄뿐이다. 존나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