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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크레스토리아 잡상 #3

기록하고픈 잡담|2020년 7월 23일

테일즈 오브 크레스토리아가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 이벤트 보상은 토속성 파라 오브와 풍속성 릿토입니다. 현재 이벤트 공략에 필요한 것은 토속성인데 토속성캐릭터 경험치와 오브 경험치를 습득할려면 풍속성캐로 경던을 공략하는게 유리하므로 만약 벨벳같은 SSR 풍속성 캐릭을 입수하지 못했다면 릿토 오브부터 입수해서 풀돌을 노리는게 나름 유리한 분들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파라는 크리티컬율을 올려주는건데 보스몹의 경우 브레이크 상태라는 크리티컬이 마구 터지는 피버 타임이 존재하기 때문에 현재의 메타하에서는 이 옵션은 평균이하라고 봅니다. 다만 이벤트 전투에서는 추가로 공업 20%가 붙는 한정버프가 있기 때문에 키워서 토속성 캐릭터에 장비를 하는게 맞습니다. 캐릭터는 공격특화형 캐릭터는 특히 광/암속성은 오토

테일즈 오브 크레스토리아 잡상 #2

기록하고픈 잡담|2020년 7월 22일

테일즈 오브 크레스토리아를 메인 스토리 3장까지 클리어했습니다. 이 게임은 2장 클리어 후부터는 외전스토리가 열립니다. 2장 클리어 후 외전은 벨벳의 이야기, 3장 클리어 후는 파라의 이야기네요. 파라는 근일 예고된 첫 이벤트 배너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3장까지 깨고나면 슬슬 메인 이벤트 하드 난이도를 클리어를 꼭 해야 되는 상황을 마주하게 됩니다. 한돌 2회차를 위한 재료들은 하드 난이도에서 템을 드랍합니다. 하드 난이도 운운했지만 실상 3장을 클리어할 쯔음이면 메인슬롯의 캐릭터들은 대부분 캐릭터 60렙+오브 50렙의 상태가 되고 여기에 친구 빌리기만 잘할 수 있다면 강화재료 던전이나 골드 던전 베리하드를 깨볼 수도 있는 능력치가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