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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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악마의 왈츠 (The Mephisto Waltz.1971)
1969년에 미국의 소설가 ‘프레드 머스타드 스튜어트’가 집필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삼아, 1971년에 ‘폴 웬드코스’ 감독이 실사 영화로 만든 작품. 20세기 폭스에서 배급을 맡았다. 타이틀인 ‘메피스토 왈츠’의 유래는 19세기 헝가리의 작곡가 ‘프란츠 리스트’의 피아노곡이다. 내용은 오래 전에 피아니스트의 꿈을 꿨지만 음악 저널리스트로 전향한 ‘마일즈 클락손’이 유명한 피아노 연주자 ‘던컨 엘리’와의 인터뷰를 가졌다가, 던컨이 마일즈에게서 피아노의 재능을 발견하게 되고. 마일즈의 아내 ‘폴라 클락손’과 던컨의 딸 ‘록산느’ 등 4명이 알고 지내게 됐는데.. 폴라는 마일즈의 재능에 집착하는 던컨이 싫었고 록산느는 특히 더 싫어해서 가까이 지내고 싶어하지 않았던 차에, 던컨이 백혈병으로
[DOS] 판타즈마고리아 (Phantasmagoria.1995)
1995년에 Sierra On-Line에서 MS-DOS용으로 만든 호러 어드벤처 게임. WINDOWS 3.1, WINDOWS 95도 겸용해서 지원한다. 내용은 성공한 미스테리 소설가 ‘에이드리안느 델라니’가 사진작가인 남편 ‘던 고든’과 함께 뉴잉글랜드 섬 연안에 있는 저택을 구입해 이사를 왔는데 그곳이 실은 19세기의 마술사 ‘졸탄 카르노 카노바쉬’가 소유했던 곳으로, 일찍이 카르노는 흑마술 책을 입수해 악마에게 빙의 당하여 연쇄 살인을 저지르다가 죽고. 악마는 봉인 당했었는데, 에이드리안느가 실수로 그 봉인을 푸는 바람에 던이 악마에게 빙의당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기존의 시에라 어드벤처 게임이 2D 그래픽이었던 반면. 본작은 3D 스타일로 변했고, 이벤트 씬에서는 FMV(풀 모션
알.이.씨 2 (R.E.C 2 2009)
2009년에 ‘하우메 발라게로’, ‘파코 플라자’ 감독이 만든 알.이.씨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내용은 전작의 좀비 아파트 사건에서 정부가 건물을 봉쇄하는 와중에 SWAT팀과 오웬 박사를 작전에 투입해서 좀비 현상의 치료약 개발을 위한 혈액 찾기에 나섰다가, 좀비 현상의 진상이 밝혀지면서 떼몰살 당하는 이야기다. 본작은 전작으로부터 2년 후에 나왔는데 본편 스토리는 전작과 바로 이어지고, 작중 시간대가 전작과 동일하다. 같은 감독이 만들었고 전작의 등장인물이 좀비로 나오며, 전작의 여주인공 ‘앙헬라’가 주연으로 재등장한다. 본작은 파운드 푸티지물로서 카메라 촬영을 하면서 스토리를 진행하는 주인공 일행이 SWAT 팀인 게 꽤 신선하게 다가온다. 총기로 무장해 좀비에 대항할
견자단의 666 (666 魔鬼復活.1996)
1996년에 ‘임위륜’ 감독이 만든 홍콩산 호러 액션 영화. ‘견자단’과 ‘구숙정’이 주연을 맡았다. 원제는 ‘666 마귀부활’. 영제는 ‘사탄 리턴즈’. 한국 비디오판 제목은 ‘666’인데 견자단이 주연을 맡아서 흔히 ‘견자단의 666’으로 알려져 있다. 내용은 어린 시절 아버지가 실종되어 혼자 살아온 홍콩 경찰 ‘진수정’이 어느날부터 여자들이 살해되어 심장을 뽑히는 악몽을 꾸게 됐는데, 실제로 레이디스 신용 카드의 고객 중 1969년 6월 9일생인 여자들이 연쇄 살인을 당했고. 사건의 진범은 ‘유다’를 자처하며 사탄의 사자였고 사탄의 독생녀는 심장을 뽑아도 죽지 않기에 그걸 확인하기 위해 여자들의 심장을 뽑아 죽인 것이며, 1996년 6월 6일. 666이 일치하는 날 사탄의 독생녀가 부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