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피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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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신작 2차 1화(그러니까 나는 H를 할 수 없어, 이 중 하나 여동생, 코이초코, 캄피오네, 모야시몬 리턴즈)

1. 슬슬 빌어먹게 제목 길어지는 데에도 짜증나네요. 어차피 나중가면 서로 다 귀찮아서 약칭으로 부를 정도인데 정말로 이것만큼은 오레이모가 만들어낸 악습이에요. 원래는 저가형 에로게에서 쓰이던 테크닉이 여기까지 몰려오니 여러 모로 참....뭐 내용도 저가형 에로게인게 태반인 게 어울린다면 어울리지만. 2. 그러니까 나는 H를 할 수 없어 1화더럽게 불친절한 애니였다..라는 말 이외엔 뭐 떠오르는 게 없네요. 원작을 안 봤지만 원작하고 스토리 진행도 상당히 다르다고 하고. 그런데 워낙 뜬금없이 이야기가 진행되고 뜬금없이 그냥 이벤트 씬들만 붙여놓은 느낌입니다. 시모노 히로의 에로 바보 연기는 좋았지만 그거 말고는 딱히 모에 포인트도 없고 스토리도 뭔 소린지 모르겠고....2화까진 봐보겠지만 계속 이 진행이라

[12년.3분기 新] 캄피오네! 1화

[12년.3분기 新] 캄피오네! 1화

* 흔해빠진, 평범하기 짝이 없는 작화.* 매력 없는 히로인. 그나마 다행인건 이 작품은 하렘물이라 앞으로 다양한 캐릭터가 나올거라는 점.* 흔하지 않은 판타지 설정. 그래서 좋습니다.* 찌질거리지 않고 앞뒤 상관없이 일단 덤벼보는 주인공의 성격은 참 매력적이네요.* 1화는 일단 합격점! 판타지성과 유치함은 충분하니 제발 꽂힐만한 히로인이 얼른 나와줬으면 합니다.

[2012년 3분기] 신작소개 24. 캄피오네!

[2012년 3분기] 신작소개 24. 캄피오네!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7월 7일

[제작진] ■ 애니메이션 제작 : 디오미디어 ■ 원작 : 타케즈키 죠 (丈月城) ■ 감독 : 쿠사카와 케이조 (草川啓造) ■ 부감독 : 미츠나카 스스무 (満仲勧) ■ 시리즈 구성 : 하나다 쥬키 (花田十輝) ■ 캐릭터 원안 : 시코르스키 (シコルスキ-) ■ 캐릭터 디자인, 총 작화감독 : 이시카와 마사카즈 (石川雅一) ■ 크리에이쳐 디자인 : 히라타 료 (ヒラタリョウ) ■ 미술감독 : 이와세 에이지 (岩瀬栄治) ■ 색채설계 : 카이호 시게노부 (海鋒重信) ■ 촬영감독 : 하네다 타쿠미 (羽田巧) ■ 음향감독 : 이와나미 요시카즈 (岩浪美和) ■ 음악 : 카토 타츠야 (加藤達也) [성우] 쿠사나기 고도

캄피오네 선행방송분 1화 감상

캄피오네 선행방송분 1화 감상

덕질의 의미|2012년 6월 29일

호우키 샤를 그러하다.(...........) 니코니코동화에서 했던 캄피오네 선행방송분을 봤습니다. 히카사랑 마츠오카가 나와서 진행도 하고 중간에 1화도 틀어주고. 1화 봤는데 꽤 재밌네요ㅋㅋ 재미 없었어도 성우진 때문에라도 봐야 할 것 같은 작품이긴 한데 개인적으로 꽤 맘에 들었습니다. 애니 내용에 관한 이야기는 벌써 하는 것도 좀 그런 것 같아서 하진 않겠지만... 뭐, 어찌됐든 1화에선 나오진 않았지만 샤를이랑 호우키, 호우키랑 샤를, 피카샤랑 하나카나, 하나카나랑 피카샤입니다.(...) 피카샤 曰, "またお前か!また花澤か!" 라고 했으니 말 다 한듯.(...) 가면 갈수록 히카사가 맡은 에리카의 비중이 점점 적어지고 있다는데... 아아... IS의 악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