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피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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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피오네 12화 아테나 흐콰~!

캄피오네 12화 아테나 흐콰~!

이즈의 夢幻夜想曲|2012년 9월 24일

아테나가 고도 본처라고 주장하고픈 제 입장에서 테미스 분리 흐콰는 본처가 서방이 여자늘려서 하렘을 차리려고 하니 빡쳐서 흐콰했다고 밖에 안보이네요. 아테나가 처녀신이니 동일 신격 중 유부녀 속성인 테미스가 분리되서 고도에 대한 소유욕에 흐콰했다라고 해석한 전 대체..... 저러고 엔딩에서 아테나 버전, 테미스 버전이 고도에게 들러붙으면 모녀덮밥인가?? 에리카 씬은 기억도 안남(응?) 에리카 씬은 기억도 안남(응?) 여담이지만 소설 내용에서 소년의 가호는 고도의 체내에서 정제된 영웅의 가호를 키스(ㅡㅡ;)를 통해서 대상자에게 주입하는건데 이때 대상자는 상당한 고통을 느끼게 됩니다. 게다가 왠지 모르지만 가호가 체내를 통해서 아랫배(어딘지 아시죠?)에 위치하게되는듯 ㅡㅡ; 그

12.9.8 밀린 애니 감상-모야시몬 리턴즈, 캄피오네!

1. 모야시몬 리턴즈 9화까지 한동안 안 봤는데 이유가 하세가와 이야기가 메인이라...사실 하세가와 결혼 이야기는 1기에서 다룬 이야기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하세가와가 별로 취향도 아니라서 손이 안 갔는데 그냥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모야시몬 리턴즈는 바보 선배 콤비가 참 좋단 말이죠. 하여간 저 둘과 타다야스까지 하세가와 찾아 삼만리로 프랑스 가고, 그 전 준비로 학원제에서 술 가판대를 만들어 한 몫 벌기도 하고 시끌벅적한 게 좋았습니다. 게다가 2기 와서 갑자기 히로인 급부상인 오이카와 버니걸도 좋았고... 프랑스 와서는 케이 2p인 마리가 츤츤데레데레해서 좋았네요. 아 뭐 저 데레는 타다야스를 향한 데레라기 보다는 가업에 대한 데레지만(...) 뭐 하여간에 일단 플래그가 없진 않은듯요. 다만 프

캄피오네! 10화(수난의 릴리아나???)~♤

캄피오네! 10화(수난의 릴리아나???)~♤

안녕하세요? 새벽부터 엄청난 바람의 위엄 앞에 잠도 못 자고... (유리가 부르르르르... 무섭다랄까요?) 캄피오네! 10화를 감상했답니다. 주의 사항(?) 제 감상기에는 주요 스토리는 언급되지 않습니다. 오로지 제 맘대로 사건을 다루므로 안심(?)하시고 보셔도 좋습니다. 만약, 내용을 원하시면 100% 실망을 보장합니다!!! 그동안 캄피오네를 보면서 느낀 감상은... 소드 아트 온라인의 압축률은 장난에 불과했다!!! 질투의 여신(?) 아테나... 지난 9화에서 릴리아나와 즐거운 한 때(?)를 방해하더니... 이번 10화에서는 제대로 해주네요... 본처 두고 어딜 바람펴!!! 라는 느낌이 팍팍 온다랄까요? 릴리아나의 좌절... 이건 치료야~ 이건 치료야~ 라고 열심히 명분을

[캄피오네! 최종보스 예측해보기] 우리모두 예언자가 되어봅시다.

이즈의 夢幻夜想曲|2012년 9월 6일

흠...캄피오네의 최종 보스로 예측되는 최후의 왕. 캄피오네가 일정 숫자 이상 있으면 부활해서 모든 캄피오네를 전부 죽이고 잠든다는 소문(?)이 있는 강철계열 신이나 영웅인듯합니다. 여태껏 나온 최후의 왕에 대한 증거를 보면. 1.여신 판도라 - 최강의 강철은 일본에 잠들어 있다. 일본은 동쪽 끝이라서 이런저런 것들이 파도에 쓸리듯 구석에 쌓여가기 때문.(신화의 전파를 말하는 것이겠죠) 2. 마녀 루크레시아 조라 - 최후의 왕은 동서양의 신화에 둘다 속하는 하이드리드형 강철의 신일 것이다. 최후의 왕이 부활한다는 것은 세계에 종말이 온는 것일지도 모른다. 깨우면 안된다. 3. 여신 키르케 - 최후의 왕은 그리스 신화 황금 양털전설의 아르곤 호에 탄 영웅 중 한명과 관련이 있다. 4. 캄피오네 흑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