ナナニ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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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posts테일즈 오브 크레스토리아 잡상
이번 테일즈 오브 크레스토리아는 테일즈 오브 시리즈 특유의 전투 시스템를 포기하고 평범하게 보이는 폰겜식 턴제 전투시스템을 채택한 대신 스토리텔링에 집중한 인상을 주는 게임입니다. 또한 스토리텔링을 풀어가는데 있어 특히 리치 컨텐츠라 불리는 보이스,일러스트,BGM,동영상등등을 아낌없이 투자하는 왕도적인 전개를 보여주고 있어서 스토리 부분에 있어서 강한 기대와 호평을 받고 있는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뭐 근래 FGO나 소멸도시같이 유니하거나 중성적이여서 성별구분없이 스토리측면에서 지지를 받던 작품들이 코로나 시국 이후 큰 부침을 격고 있는걸 감안하면 저절로 비어버린 빈자리를 채우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있긴 합니다만 그만큼 시기를 잘타고 있다라고 일단 해두죠. 이번 작품의 특징은 올스타 시스템을
밀리시타 글섭 1주년 유니온 이벤트 마지막날
드디어 11시간 반이 남았다. 이제 밥 먹고 유니온 치고 밥 먹고 유니온만 치면 된다~ 알 사람은 다 알겠지만 너무나도 널널하게 달리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원래 계획대로 재화 수급하는 방향이면 모르겠는데 맘가짐이 종합랭킹 인1000은 아마 무리일듯. p.s: 많은 이들의 우려(?) 속에 7억 보상은 새벽녘에 달성.
밀리시타 글섭, 로맨싱사가 리유니버스 잡설
유니온 이벤트도 이제 남은 시간은 36시간. 원래 예상 시나리오는 재화 6만개에서 라스트 스퍼트였는데 불온할 정도로 널널한 느낌이라 느슨하게 달렸고 시간이 갈수록 통수가 싸하단 말이죠. 성간의 심포니아때 안면 없는 온리 화환보내기 친구를 61명 찍고 한달 미접분들을 정리하면서 40명까지 줄어든 뒤 쭉 이어져오다 이번 이벤트기간동안 다시 80명까지 늘어난거보면 실유저거나 부캐거나 하여튼 유저수가 늘긴 늘었다는 느낌은 있는 상황입니다. ~_~ 2020년에 LG G4로 무한 노가다가 별 불만없이 굴러가는 유니크한 게임. 크리스마스 이벤트 2차전 시작. 이벤트 배포 소피아가 추가되어서 2배 성장의 혜택을 받게되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소피아도 한계까지 키워야겠죠. 뭐... 게임 파밍 동선을 보면 원
라쿠가키 킹덤 사전등록 5만 달성
7월 3일부로 사전등록 모집에 들어간 타이토의 라쿠가키 킹덤입니다. 5만 달성 보상은 실루엣에 숨겨 놨는데 아무리 봐도 저거 팝팀에픽의 포푸코와 피피미로 보이네요. 그 밑으로 보면 사전 등록 보상 중에 동방 프로젝트의 ZUN씨가 생성한 하쿠레이 레이무(?)도 포함되어 있네요. 클베 기간 중 약속했던 것은 사전등록 보상 형태로 푸는 모양. 가챠티켓의 등장으로 가챠 요소가 있음이 밝혀 졌는데 역시나 육성시키는 역활을 담당하는 캐릭터를 뽑는 형식입니다. 이런 원하는 육성이 될 아니 나올때까지 무한정 육성하는 게임은 은근히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편한 속단을 하기는 어렵겠죠. 참고로 사전등록 시작과 함께 시작한 방송은 사전등록 보상과 관련된 정보와 더불어 창작 가이드라인에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