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럿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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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7월 8일 LG:두산 - ‘김현수 3점 홈런 2방’ LG, 두산에 11-4 승리로 5연승

LG가 5연승을 질주했습니다. 9일 잠실 두산전에서 김현수의 3점 홈런 2개에 힘입어 11-4로 대승했습니다. LG는 지난 3일 잠실 롯데전 박용택의 은퇴식을 기점으로 5전 전승입니다. 특히 최근 3경기 연속으로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하며 타선이 대폭발하고 있습니다. ‘6.2이닝 2실점’ 플럿코 8승 선발 플럿코는 6.2이닝 5피안타 1피홈런 1사사구 10탈삼진 2실점으로 8승을 수확했습니다. 강력한 패스트볼과 낙차 큰 커브의 조합을 앞세워 퀄리티 스타트에 성공했습니다. 1회말 리드오프 허경민을 상대로 슬라이더가 가운데 몰려 선제 솔로 홈런을 허용했습니다. 페르난데스에 우전 안타를 내줘 피홈런 직후 피안타로 이어진 뒤 중심 타선을 상대해 불안했습니다. 하지만 양석환, 김재환, 박세혁

[관전평] 7월 2일 LG:롯데 - ‘야수진 공수 집중력 상실’ LG, 1-8 완패

LG가 5연승에 실패했습니다. 2일 잠실 롯데전에서 야수진의 공수 집중력 상실로 인해 1-8로 완패했습니다. 3위 LG는 2위 키움과의 승차가 3.5경기 차로 벌어졌습니다. ‘사사구 빌미’ 플럿코, 6이닝 4실점 패전 최근 압도적인 호투를 이어가던 플럿코는 이날만큼은 실망스러웠습니다. 6이닝 6피안타 1피홈런 3사사구 2탈삼진 4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선취점이자 결승점은 볼넷이 빌미가 되었습니다. 2회초 선두 타자 전준우에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준 뒤 한동희에 좌중월 2점 홈런을 맞았습니다. 한동희를 상대로 1:2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커브가 바깥쪽에 떨어지지 않고 몸쪽 벨트 라인에 몰린 탓입니다. 5회초에도 볼넷이 빌미가 되어 추가 실점했습니다. 선두 타자 피터스의 내야

[관전평] 6월 25일 LG:KT - ‘채은성 만루 홈런’ LG, 7-2 완승

LG가 전날 패배를 설욕했습니다. 25일 수원 KT전에서 채은성의 만루 홈런과 플럿코의 호투에 힘입어 7-2로 완승했습니다. ‘3경기 연속 QS’ 플럿코 4연승 질주 플럿코는 6이닝 4피안타 1피홈런 1사사구 5탈삼진 2실점(1자책)으로 7승을 수확했습니다. 최근 5경기에서 4승 무패이며 팀은 전승입니다. 특히 최근 3경기에는 모두 퀄리티 스타트에 성공하며 압도적인 투구 내용을 자랑하는 선발 투수로 환골탈태했습니다. 평균자책점으로 2.92로 2점대로 낮췄습니다. 9승의 켈리와 더불어 17승을 합작했습니다. 플럿코는 2회말 선두 타자 박병호에 초구 몸쪽 패스트볼로 승부하다 선제 좌중월 솔로 홈런을 허용했습니다. 박병호에게 2경기 연속 피홈런을 기록했습니다. LG가 4-1로 앞선 4회

[관전평] 6월 18일 LG:키움 - ‘채은성 동점 홈런+쐐기타’ LG, 연장 역전승으로 3연속 위닝

LG가 3연속 위닝 시리즈에 성공했습니다. 19일 고척 키움전에서 채은성의 맹타에 힘입어 주말 3연전 첫날인 지난 금요일 경기와 마찬가지로 연장 10회 끝에 4-2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LG는 최근 7번의 시리즈에서 5번의 위닝 시리즈에 2번의 1승 1패 시리즈로 루징 시리즈가 없습니다. 플럿코 7이닝 1실점 QS+ 선발 플럿코는 7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9탈삼진 1피홈런 1실점의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로 승리 투수는 되지 못했으나 팀 승리에 공헌했습니다. 지난 14일 잠실 삼성전 8.1이닝 14탈삼진 무실점 승리 이후 4일 만의 선발 등판에서도 호투를 이어가 지난 경기의 압도적 호투가 우연이 아니었음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2경기 합계 15.1이닝 동안 사사구가 전무해 매우 놀랍습니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