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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오프 4차전* 두산 한국시리즈 진출

싸이버스터의 덕훌루|2013년 10월 21일

김용의 땅볼 에러때 선취 득점을 성공한 이원석 좌투수 이상열 상대로 결승타점 희생플라이를 친 이종욱 어제 홈블로킹때문에 왼쪽어깨 타박상이 있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오늘경기 9회까지 포수자리를 책임져준 최재훈 이번 시리즈 병살킹이였지만 넓은 내야 수비범위를 보여주면서 시리즈동안 투수들의 멘탈을 잘 지켜준 김재호 포스트시즌 들어오면서 매번 한점이 아쉬운 상황에 큰거한방으로 추가점을 잘 뽑아준 돼지 돼지홈런이후 짭 인사이드 파크 호텔 3루타+에러로 분위기를 완전 두산쪽으로 가져와준 오재일 마지막 타석에서 봉중근을 강판시키는 3루타를 친 오재원 또 한명의 가을환자라고 까였지만 오재원 3루타이후 엘지의 추격의지를 완전 꺾는 1타점 적시타를 올린 민병헌 안타는 없었지만 8회초 1사 2루상황에서 작은

이상한 이야기.

내가 응원하는 야구팀이 가을야구 했으면 좋겠다→가을야구 확정→감동의 눈물→가는건 좋았지만 막상 해보니까 감독,코치진,선수들이 이해할 수 없는 기용과 플레이를 하고 있다 08년엔 광탈크리.(그때 야갤에서는 매미드립이 참 유행을...) 09년은 기억이 안나고 10년은 역스윕이 너무 참혹해서 며칠간 스포츠뉴스 자체를 안봄-_-; 11,12년은......(11년은 아무리 백번 잘해도 한번 잘못하면 역적이 된다는걸 알았고,12년은 준플 극적으로 이기고 플옵이 아쉬웠고...) ...결론은 포시에서는 베테랑도 베테랑이지만 미쳐주는 선수가 반드시 많아야 됨...10준플 역스윕만 해도 용덕한이 미쳤잖아요?물론 그땐 두산 소속이었지만...(아 또 더있음,손시헌...) 5년간 포시하다가 안하니까

[nba] 추억의 선수-밀러 타임 레지 밀러...

[nba] 추억의 선수-밀러 타임 레지 밀러...

오랜만에 NBA 추억의 선수 관련 포스팅입니다. 이전에 쓴 글들을 찬찬히 찾아보니(검색 기능 지원이 안되니 스포츠 카테고리 글들을 하나 하나 다 찾아보았네요 하아...) 이 선수에 관련된 포스팅을 제가 아직 작성하지 않았구나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깜짝 놀랐습니다. 물론 예전에 1987년 드래프트 관련 포스팅에서 이 선수에 대한 언급을 했던 적은 있었지만 단독 포스팅은 없었군요..... 그래서 오랜만에 해보는 NBA 추억의 선수 포스팅의 주인공으로 오늘은 이 선수를 선택해봤습니다..... 리그 역사상 가장 위대한 3점 슈터이자 클러치 슈터로 평가받는 레지 밀러.... 영원한 인디애나 페이서스 맨이자 위대한 슈터의 반열에 올랐던 이 선수의 커리어를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죠. 레지 밀러는 201cm, 88

박군 뽑으려는건 알겠는데..

L씨의 녹색 얼음집|2013년 7월 25일

밑밥 #1 밑밥 #1.5 그 의도가 심히 의심가는 기사들이 우후죽순 나오고 있다.기성용 경고처리할때도 이틀 걸쳐서 밑밥기사를 날렸던 사례가 아직도 따끈따끈 남아 있어서,아니라고 난리 부르스를 친다 해도 내가 못 믿겠단 말이지.. 내가 할 말은 한가지. 뽑는건 상관 없는데, 모두가 납득가는 형태로 뽑았으면 좋겠다. 박군이 아무 팀이든 상관없이 자리를 잡고, 잘하든 못하든 몇 경기를 지속적으로 뛰고,경기 감각이 부족하게나마 올라간 상태에서 뽑으려면 뽑고,아니면 차라리 이대로 실험을 계속하는게 나중을 생각하면 더 나을지도 모른다.일단 뽑아놓고 A매치 출전시켜주면서 폼을 올려준다는 기존의 형태로는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