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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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새드엔딩 결말 아닌 네가지 이유 뇌피셜
귀궁 해피엔딩 될까? 새드엔딩 아닌 이유 네가지 뇌피셜 귀궁 14화 본 방송과 15화 예고편을 보면 모든 준비를 마친 이들의 계획은 또 다시 무너진다. 예고편에서는 천도재의 비극 이후, 왕에게 빙의된 팔척귀는 여리와 강철을 죽이라 명하고 둘은 마지막 싸움 전 죽음을 각오한 여리에게 다시 한번 마음을 전하며 애틋한 마음을 나누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정말 새드엔딩으로 마무리 될까? 오히려 그렇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되는 네가지 이야기를 짚어보자. * 뇌피셜 100% 비비의 죽음 11화에서 야광주를 팔척귀에게 빼앗기고 쓰러진 비비는 야광주를 다시 찾아오겠다는 강철이에게 이렇게 말한다. 야광주 없는 이무기 본 적있어? 난 그저.......

브레인 케미스트리 우리 뇌는 여전히 미지수다!
뇌는 여전히 신비의 영역이다. 인간은 우주를 탐고하고 연구할 정도로 과학 기술이 발전했다. 인간을 넘어 저 우주까지 연구하고 있지만 인간에 대한 부분은 아직도 무궁무진하다. 인간이 어떤 행동을 하는지에 대한 부분도 결론은 뇌가 담당한다. 인간 신체에서 뇌가 차지하는 영역은 작다. 반대로 뇌가 인체에서 쓰는 에너지는 절대 다수다. 우리가 의식하거나 인식하지 못하고 있을 뿐 뇌는 끊임없이 생각하고 있다. 잠을 자고 있을 때도 뇌는 활동하고 있다고 하니. 뇌에 대한 많은 연구가 이뤄지고 있어 예전과 달라진 부분도 많다. 뇌는 아니고 인간에 대한 부분이다. 최근에도 그런 일은 많이 생기고 있다. 그런 건 이 책인

2025 서평 #44 뇌가 힘들 땐 미술관에 가는 게 좋다(윌북) / 수전 매그새먼, 아이비 로스 지음
아버지께서 뇌경색으로 쓰러지셨을 때 간병을 하며 뇌와 관련해 관심을 갖게 됐다. 병원에서 간병을 하던 때에는 의학 드라마와 생활정보 프로그램을 보면서 들은 지식이 상당한 도움이 됐었다. 이번에는 예술과 뇌가 관련된 내용의 책이라 관심이 갔다. 자주는 안 가더라도 1년에 몇 번은 전시회도 가고 있고, 뮤지컬도 연 1~2회는 보러 가려 하는 편이기에... 그런 생활들이 내 뇌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궁금해 읽게 됐다. 책은 '들어가며-인간다움의 언어'를 시작으로 '결론-미래의 예술'로 마무리되며 두 부분을 빼더라도 7장으로 구성된다. '들어가며.......

2025 서평 #21 뇌는 어떻게 성공하는가(매일경제신문사) / 에바 반 덴 브룩, 팀 덴 하이어 지음
행동경제학을 처음 접한 책이 아마도 대니얼 카너먼의 『생각에 대한 생각』이었던 것 같다. 마케팅 관련 일을 하고 이직을 하면서도 온라인 마케팅의 필요성을 느꼈기에 여러 마케팅, 브랜딩 책을 접하다 우연히 접하게 됐는데 새로운 눈을 뜨게 해줬다. 그래서 몇 년에 한 번씩은 새로운 행동경제학 서적들을 읽게 되는데 활용도가 더 높아질 수 있는 책이 되어갔다. 이 책은 책 제목도 제목이었지만 표지의 "이 책을 악용하지 마라, 인간을 이용하게 된다"라는 카피가 유독 눈에 들었다. 뭐 인간을 악용하겠냐마는 일단 최대한 최대한 활용을 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