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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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9월 셋째주
너무너무 바쁜 요즘 ㅠㅠ 좋은 사람들을 만난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ㅠㅠ 아직도 이래야하나 와… 책도 머릿속에 안들어와서 이책을 일주일 넘게 붙들다 겨우 읽었다 심난한 한주였다 다 잘될꺼야 다~~~~
[블챌] 9월 4주차 주간일기: 뉴질랜드 서머타임 시작, 아들과 첫 골프 18홀 완주, 영문블로그 개설
뉴질랜드 서머타임 시작 9월 마지막 주 블챌 주간일기. 일단 오늘부터 뉴질랜드와 한국의 시차는 3시간에서 4시간이 되었음. 서머타임제가 시작이 되어, 이제 뉴질랜드는 낮이 길어졌다. 즉, 뉴질랜드 여행 오기 좋은 시즌이 되었다는 것. 10월부터 3월까지는 뉴질랜드 여행하기 제일 좋은 때이다. 국경도 활짝 열렸기에(이제는 외국인 여행객도 백신 접종 유무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여행 가능함), 대한항공도 주 1회 운항에서, 다음주 부터는 주 3회 운항으로 증편을 했다. 에어뉴질랜드 주 3회 운항을 하고 있다. 즉, 1주일에 서울과 오클랜드를 연결하는 직항편이 6편이나 있어 두 나라 여행하기 더욱 편리해짐. (11월부터는 에어뉴질랜드 주.......

9월 세 번째 일상. 잘 보이는 사러 갑니다 part1
벌써 가을인가 싶었는데 어느새 추워졌다 한참 전부터 고민했던 것을 실행할 때가 왔다는 생각에 조금 바쁜 한주를 보냈다 일단 내 눈 고치기 전에 카메라눈 고치러 벳남가서 고생한 아이들 맡겼다가 찾으러 감 아직 안 돼 못 보내줘~ 그러니 좀만 더 버티렴😈 일 본 비 자 서류 준비해야 해서 여권 사진 찍어야 했는데 어찌어찌하다 늦어버려서 10분 완성 사진관에 갔다 그리고 레전드를 찍고 왔다지 티셔츠 목이 돌아갔음 말을 해주셨어야죠... 이렇게 또 비포 사진만 늘어간다😮💨 나도 너도 고생했다 그래 이제 출발하자 근데 갑작스러운 무비자 발표로 안 받아도 됨 아... 괜히 레전드 찍었잖아 그래도 좋다 가자 이제 안 보이는 눈을.......
#주간일기 강아지 산책 매일 조금씩..
요즘 예진이는 4차 접종을 마치고 매일 짧은 산책을 나간다. 집 바로 뒤에 탄천이 있어 동생집을 오가기도 하고 편의점이나 이마트를 가기도 하고. 처음에 밖에서 전혀 걷지 않았던 예진이.. 지금은 종종 걸음으로 곧잘 걷긴 하지만 산책을 즐기는 것 같지는 않은 느낌....? ㅋㅋ 나가자~ 하고 줄을 걸면 안나오려고 버티다가 어쩔 수 없이 끌려나오는 듯한 모습으로 항상 산책을 시작한다. 산책을 하며 가장 즐거운 일은 ㅋㅋㅋㅋ 모르는 사람이 아는척을 해줄때.... Feat. 처음만난 택배아저씨..... 산책을 나가면 하염없이 사람들을 쳐다본다. 눈맞추고 아는척하는 사람이 안보일때까지 질척거리며 눈을 때지 못하는 예진이.... 다행스럽게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