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세 번째 일상. 잘 보이는 사러 갑니다 par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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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세 번째 일상. 잘 보이는 사러 갑니다 part1
벌써 가을인가 싶었는데 어느새 추워졌다 한참 전부터 고민했던 것을 실행할 때가 왔다는 생각에 조금 바쁜 한주를 보냈다 일단 내 눈 고치기 전에 카메라눈 고치러 벳남가서 고생한 아이들 맡겼다가 찾으러 감 아직 안 돼 못 보내줘~ 그러니 좀만 더 버티렴😈 일 본 비 자 서류 준비해야 해서 여권 사진 찍어야 했는데 어찌어찌하다 늦어버려서 10분 완성 사진관에 갔다 그리고 레전드를 찍고 왔다지 티셔츠 목이 돌아갔음 말을 해주셨어야죠... 이렇게 또 비포 사진만 늘어간다😮💨 나도 너도 고생했다 그래 이제 출발하자 근데 갑작스러운 무비자 발표로 안 받아도 됨 아... 괜히 레전드 찍었잖아 그래도 좋다 가자 이제 안 보이는 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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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한우 맛집 삼원가든 별채 ♪ 잔칫상 코스 후기, 주차
오랜만에 압구정 한우 맛집 삼원가든 방문! 한국적인 정취가 참 예쁘죠 >_

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