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챌] 9월 4주차 주간일기: 뉴질랜드 서머타임 시작, 아들과 첫 골프 18홀 완주, 영문블로그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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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9월 4주차 주간일기: 뉴질랜드 서머타임 시작, 아들과 첫 골프 18홀 완주, 영문블로그 개설

[블챌] 9월 4주차 주간일기: 뉴질랜드 서머타임 시작, 아들과 첫 골프 18홀 완주, 영문블로그 개설

뉴질랜드 서머타임 시작 9월 마지막 주 블챌 주간일기. 일단 오늘부터 뉴질랜드와 한국의 시차는 3시간에서 4시간이 되었음. 서머타임제가 시작이 되어, 이제 뉴질랜드는 낮이 길어졌다. 즉, 뉴질랜드 여행 오기 좋은 시즌이 되었다는 것. 10월부터 3월까지는 뉴질랜드 여행하기 제일 좋은 때이다. 국경도 활짝 열렸기에(이제는 외국인 여행객도 백신 접종 유무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여행 가능함), 대한항공도 주 1회 운항에서, 다음주 부터는 주 3회 운항으로 증편을 했다. 에어뉴질랜드 주 3회 운항을 하고 있다. 즉, 1주일에 서울과 오클랜드를 연결하는 직항편이 6편이나 있어 두 나라 여행하기 더욱 편리해짐. (11월부터는 에어뉴질랜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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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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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9월 22일|만화/애니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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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8월 3일|만화/애니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