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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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2달 + 3주차 내일상은 애견인!
네이버에서 1주일에 1개의 자발적 일기를 검사한다. 벌써 2달 하고도 3주차로 11개의 일기를 쓰고 있다. 이렇게 자발적으로 꾸준히 일기를 쓰는 이유는 물론 있다! 11월까지의 일기를 마치면 1명에게 해외여행 상품권 60명에게 맥북 프로 100명에게 아이패드 에어 의 상품이 돌아온다. 엄청나게 많은 네이버 블로그에 일기를 쓰는 경쟁자가 있겠으나. 한주가 지나갈때마다 일기를 깜빡한 경쟁자들이 우수수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을 (희망을) 해본다. ㅋㅋㅋㅋ 만약에 저를 뽑아주실거라면..... 해외여행 상품권 말고. 맥북 프로 부탁합니다. 제 맥북프로 이제 3년 넘어가서.. 새 맥북 갖고 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요즘 애견.......

주간일기 챌린지 11주 차 - 여름의 끝은 제주도에서
계속해서 제주도에 내려와 해야 할 일들이 있다 보니 언제부턴가 한 달에 한 번 이상 제주를 내려왔다 올라갔다를 반복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비행시간은 짧아도 공항을 오고 가고 중간에 기다리는 등 소요되는 시간이 많다 보니 한 번 제주도 집까지 내려가는데 6시간 이상의 시간을 소비하면서 내려가는데 하루 올라가는데 하루 이렇게 이틀은 그냥 사라져버리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어쩌겠어요 열심히 살아야 더 좋은 미래가 나를 기다리겠지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움직입니다 집에 내려오면 가족들이 반겨주기도 하고 집밥도 먹을 수 있어서 좋은데요 올여름 그 어떤 식당 음식이나 보양식보다도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먹는 밥이 가장 편안하고.......

8월 3주차 휴가 후유증 극복기간
휴가 마지막날 코타에서 라운딩 하다 남편의 부주의로 버그에서 떨어져 종아리를 다치는 바람에 집에 도착해서 항생제 주사 맞고 약 먹으며 다리가 낫길 기다리는데 남편이 미안했는지 갑자기 골프용품샵에 데리고 가서 골프화, 퍼팅, 골프백을 사줬다 가격이 한두푼도 아닌데 엄청 미안했나 싶어 툴툴거리지 않고 거액을 쓰는 남편의 지갑에 대해 잔소리 1도 하지 않았다 가격이 비슷한데 제일 먼제 눈에 띤 캐러웨이 형광색 골프백이 제일 맘에 들었지만 오랫만에 장만하는건데 장시간 깨끗하게 사용하고 싶어서 오염이 되어도 닦아낼 수 있는 george spirits 선택 아무리 생각해도 캐러웨이가 가격도 조지스피릿보다 저렴하고 예쁘긴 했는데.........

거제 와현해수욕장 산책하고 거제도 먹거리 바람의 핫도그 먹어요
엄청 쏟아지는 빗속을 뚫고 거제를 찾은 바다예요. 오늘은 비 오지만 내일은 비 소식이 없는 일기예보 하나만 믿고 거제에 왔는데요, 내일 비 오면 어쩌죠 ㅎㅎ 외도 보타니아 갈 거라서요^^;; 거제는 부산에서 당일치기로 찾아도 되는데 배시간 맞춰 급하게 움직이기 싫어서 구조라항에서 가까운 와현해수욕장 위치한 호텔에 하루 자고 여유 있게 유람선 타기로 했어요 ㅎㅎ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에 아무 데도 못 가고 바로 호텔 입실해서 쉬다가 비가 그쳐 거제 와현해수욕장 산책했어요. 자그마한 와현 해수욕장인데 제법 잘 꾸며져 있어요 해수욕 시간이 오후 6시까지라 울 부부가 산책 나갔을 땐 해수욕하는 이들이 안 보였지만 좀 전까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