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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챌린지 11주 차 - 여름의 끝은 제주도에서
계속해서 제주도에 내려와 해야 할 일들이 있다 보니 언제부턴가 한 달에 한 번 이상 제주를 내려왔다 올라갔다를 반복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비행시간은 짧아도 공항을 오고 가고 중간에 기다리는 등 소요되는 시간이 많다 보니 한 번 제주도 집까지 내려가는데 6시간 이상의 시간을 소비하면서 내려가는데 하루 올라가는데 하루 이렇게 이틀은 그냥 사라져버리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어쩌겠어요 열심히 살아야 더 좋은 미래가 나를 기다리겠지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움직입니다 집에 내려오면 가족들이 반겨주기도 하고 집밥도 먹을 수 있어서 좋은데요 올여름 그 어떤 식당 음식이나 보양식보다도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먹는 밥이 가장 편안하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