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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들이 공카를 버린 그 국산 모바일 게임

유저들이 공카를 버린 그 국산 모바일 게임

라스토치카의 이글루|2018년 5월 11일

유저들이 공식 카페를 버린 M.O.E. 출석 체크와 기타 등등으로 퍼준 보석으로 한번 질러봤더니 US+1 저격기가 나왔습니다. 한창 할때는 최대가 SSS였고 SS도 안나왔었는데... 직접 방패를 휴대하는 보기드문 저격용 메카닉이라 마음에 드네요.

한화 "바티스타와 최규순 심판"

한화 "바티스타와 최규순 심판"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4월 28일

한화 "바티스타와 최규순 심판" 2011년부터 2013년까지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한 용병 투수가 있습니다. 데니 바티스타라는 이름의 용병 투수였는데요. 엄청나게 위력적인 공을 던지는 투수로 큰 인기를 끌었던 기억이 있지요. 기본적으로 시속 156 km에 육박하는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였기에, 엄청난 구위로 타자들을 압박하는 스타일의 투수였습니다. "시속 156 km에 육박하는 빠른 공에 커브와 커터를 장착했던 대니 바티스타" 이렇게 엄처난 구속의 ..

[소녀전선] 저체온증도 히든까지 끝냈군요.

[소녀전선] 저체온증도 히든까지 끝냈군요.

하도 굇수들 점수만 보니 이게 어느정도인지 잘 모르겠네요. 나름 잘 나오긴 한거같은데 말이죠. 일단 공략도 좀 찾아보고 해서인지 그렇게 고생하진 않았습니다. 오히려 턴이 어느정도 넘어가니 편하더군요.그동안 좀 과하지 않나 싶을 정도로 키운 덕분인지 제대가 후달려서 고생하진 않았습니다.보스상대용 제대를 도발이랑 수호를 썼는데 막상 시작하고 보니 뭘 써도 작살나는건 비슷하더군요.만약 한번 더 하게 된다면 보스상대용 제대에는 걍 증원 체워서 좀비처럼 되살리면서 플레이하게 될듯합니다. 망샷 망샷 이야기는 많았지만 차라리 망샷제대보단 걍 각 제대에 망가를 하나씩 꼽아넣는게 확실히 낫더군요.뭐가 튀어나와도 대응되는게 좋은것 같습니다.아무래도 에알에 좀 편중된 육성때문에 고생하지 않을까 생각도 했는데 오히려 에알이

[서울책방투어] 나혼자 서울의 책방을 찾아서~ #002

[서울책방투어] 나혼자 서울의 책방을 찾아서~ #002

국할머니|2016년 2월 10일

공씨책방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51)여기 내가 기억하기로는 헌책방이 주르륵 많았다.많아서 일일히 사진을 다 찍진 않았지만 몇개 있었음.이때 엄청 더웠다.여기 있다가 내가 커피숍에 들어간게 기어난다. 핸드폰 배터리도 없고핸드폰으로 계속 길을 찾아갔기 때문에... 충전도 할 겸 쉴겸 기억으로는 보라색마크였는데.... 맞는지 모르겠지만 거기서 진짜 제일 처음으로 먹는데 돈을 썼던 것 같다.그걸 마시면서 쉬었다. 1시간정도. 괜히 쓸데없이 눌러도 보고 재미있게 혼자서 놀았지 ㅎㅎ 여기를 어떻게 찾아갔는지 모르겠다.지금 찾아보면 다른 책방들은 다 잘나오는데얘는 주소가 안나온다. 어딘지도 기억이 잘 안난다.내 기억에는 거의 홍대 근처를 벗어나지 않았는데 이것도 아마 마포나...근처에 있었을거다.